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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합 OUSD, 결제 수수료 건당 최대 1센트 책정…준비금 이자 수익 공유]

Posted
2026.11.0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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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마스터카드, 스트라이프, 코인베이스, 쇼피파이가 주도하는 컨소시엄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USD)가 결제 거래량에 대해 건당 최대 0.01달러(약 14원) 수준의 초저가 관리 수수료 체계를 확정했다. 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입수한 내부 문서에 따르면 운영 주체인 '오픈 스탠다드'는 결제액에 0.1bp의 수수료를 부과하되, 1,000달러 이상 결제 건에는 0.01달러의 캡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00만 달러를 송금해도 수수료는 단 1센트에 불과해 사실상 환전·송금 비용을 제로에 가깝게 낮췄다. 수익 모델에서도 기존 독점 구조와 차별화를 꾀했다. 준비금 이자를 독점하는 USDT·USDC와 달리, OUSD는 최소한의 운영 수수료만 제하고 준비금 이자 수익을 생태계 파트너들에게 직접 분배한다. 또한 파트너사의 자산 보유 및 결제 유통 규모에 따라 프로젝트 지분을 배정하는 '지분 획득 풀(최소 5천만 달러 이상 참여, 단일사 한도 5%)'도 신설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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