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AAVE, 에이브)랩스가 브랜드와 지적재산권 통합을 위한 재단 설립을 제안했다. 더디파이언트(The Defiant)에 따르면 재단은 다오의 감독 하에 아베 IP를 보유하게 된다. 1단계에서는 케이맨 제도에 법인을 설립하고 독립적인 임원을 임명할 예정이며 상표, 도메인 및 코드베이스 이전은 추후 거버넌스 투표를 거쳐 결정된다. 또 아베랩스는 재단이 설립되더라도 프로토콜 프레임워크 개정 등 주요 사안은 기존 절차를 유지해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이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즉 아베 재단은 자산의 소유권을 보유하지만, 프로토콜 관련 의사결정에 대한 재량권은 갖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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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랩스, 브랜드·지적재산권 통합 위한 재단 설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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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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