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의 상품 개발 담당 IcoBeast.eth가 자사 암호화폐 거래량이 부풀려졌다는 주장을 반박했다. 앞서 샤이라AI(Shaira AI) 공동창업자 브누아 뒤보송(Benoit Dubosson)은 ETH 무기한 선물의 24시간 거래량이 미결제약정의 약 174배에 달하고 공개 포지션 순위 1위도 1만7598달러에 그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대해 IcoBeast.eth는 "아르테미스(Artemis) 차트는 무기한 선물이 아닌 예측시장 거래량 점유율이며, 칼시는 해당 시장에 리베이트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또 무기한 선물과 관련해서는 자체청산회원(SCM)을 칼시가 임의로 선정하는 것이 아니며, 유동성 공급 인센티브는 일반적인 거래소 관행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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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 직원, 암호화폐 거래량 부풀리기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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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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