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해외에 숨긴 체납재산을 추적·징수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세무당국과 공조망을 넓힌다고 이투데이가 전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8~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55차 아시아·태평양 국세청장 회의(SGATAR)에 참석한 가운데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한국은 상속세·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운영 노하우를, 싱가포르는 가상자산 과세 경험을 교환하는 실무회의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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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싱가포르와 가상자산 과세 경험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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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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