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가상자산 시장이 침체하면서 국내 주요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이 자체 보유한 가상자산 평가 가치도 크게 줄어들었다고 연합뉴스TV가 보도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보유한 가상자산 평가 가치는 올해 상반기 말 기준 1조 3,779억원으로, 지난해 말 2조 2,850억원에서 39.6% 감소했다. 빗썸의 보유 가상자산 평가 가치도 상반기 말 1,941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30.5%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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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819084651N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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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침체에 업비트·빗썸이 보유한 코인 가치도 '뚝']
- Posted
- 2026.08.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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