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를 주관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존 튠 공화당 원내대표와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서한을 보내 상원에서 클래리티(CLARITY)법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논의할 것을 촉구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협회는 서한에서 "양당의 협상과 이해관계자 참여가 수년간 이어진 끝에 의회가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기술에 대한 명확한 규제를 확립할 기회를 맞았다. 하원이 이미 초당적 지지로 법안을 처리한 만큼 상원도 같은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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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ES 주관사, 상원에 클래리티법 본회의 상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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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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