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NYT)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위트코프 중동특사와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도 미국을 떠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밴스 부통령과 함께 미국 대표단으로 파키스탄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세 사람 모두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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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미국 핵심 대표 3인 모두 파키스탄行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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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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