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밴스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핵심 의제가 이란의 모든 농축 물질을 제거하고, 향후 수년에서 수십 년간 이란의 핵 농축 활동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다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것이 미국의 최우선 과제이며, 물론 이스라엘에도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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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미국, 이란 핵 농축 물질 전면 제거가 핵심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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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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