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가 40분 전 300 BTC(2060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이 고래는 지난해 1~3월 평단가 98,190 달러에 총 510 BTC(5007만 달러)를 매집했으며, 이번 매도를 통해 882만 달러의 손실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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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매집 고래, 300 BTC 손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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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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