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니스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2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스트래티지(MSTR) 손실 규모가 100억 달러(한화 14조원)를 돌파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71만 3502 BTC를 보유 중이며, 매수 평단가는 76,052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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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손실액 $1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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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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