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프로토콜 마키나(Makina)의 DUSD/USDC 풀에 해킹이 발생, 약 500만 달러 자산이 탈취됐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이 전했다. 해커는 플래시론을 사용해 오라클을 조작한 뒤 풀 전체를 비운 것으로 조사됐다. 마키나 측은 총 락업 예치금(TVL) 1억49만 달러 규모 프로토콜로, 현재 해당 사건을 공식 인정하지 않은 채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다. 다만 유동성 공급자(LP)들에 자금 회수를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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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프로토콜 마키나서 해킹 발생...$500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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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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