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애미에서 1400만 달러 규모의 부동산 거래가 USDT로 결제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거래는 부동산토큰화 기업 프로피(Propy)를 통해 진행됐으며, 매수자는 마이애미 부동산 개발 업체 모호크(Mohawk)의 윈우드(Wynwood)에서 시공 중인 상업용 유닛 5개를 매입했다. 각 결제는 60초 이내에 완료됐다. 아울러 해당 거래는 마이애미 부동산 시장 암호화폐 거래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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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이애미서 $1400만 부동산 거래 USDT로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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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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