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연방보안관국(USMS)이 비트코인 믹싱 서비스 사무라이월렛(Samourai Wallet)에서 압수한 57.55 BTC(636만 달러)를 매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친 암호화폐 성향의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미국 정부가 압수한 BTC를 매도했다는 것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비축하라고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가 왜 아직도 비트코인을 현금화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다른 국가들은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는데, 우리도 전략적 자산을 낭비할 여유는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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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암호화폐 미 상원의원 "'사무라이 월렛 압수' BTC 매도는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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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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