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가 우루과이에서 채굴 사업을 중단하고 직원 대부분을 해고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테더 측과 현지 당국 간 전력 요금 협상이 불발됐기 때문이다. 테더는 당초 우루과이에 최대 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었으나 비용 및 규제를 이유로 사업을 완전히 철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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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우루과이서 채굴 사업 철수…전력 요금 협상 불발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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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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