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M에 따르면,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의 나스닥 상장 및 네이버 합병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 중복 상장에 대한 논란과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네이버파이낸셜의 경우, 네이버 자회사지만 더 큰 기업과 합병한 형태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법인, 그리고 네이버와의 합병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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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대표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나스닥 상장 결정된 바 없어"]
- Posted
- 2025.11.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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