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 선물 거래소(Perp DEX·퍼프덱스) 아스터가 자체 트레이딩 이벤트 S3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수익의 최대 70~80%를 바이백에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만 불확실한 시장 상황 탓에 이벤트가 모두 끝난 뒤 구체적인 비율이 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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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터, 트레이딩 이벤트 수수료 최대 80% 바이백 사용 목표]
- Posted
- 2025.10.2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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