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 전력회사 로세티(Rosseti)가 지난해 불법 암호화폐 채굴로 인해 총 1,400만 달러 상당의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불법 채굴로 인한 피해는 러시아 모든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특히 북코카서스 전력망에서 6억 루블(약 654만 달러)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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