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A는 Salus와 함께 주요광물(구리, 리튬, 희토류 등) 무엮 금융을 디지털화하는 중.
1. 현재 전기차, 배터리, AI, 반도체 등의 재료로사용되는 광물 시장이 급부상중
2. 하지만 현재 공급이 특정 국가에만 치우쳐져 있음.
3. 원인은 규제 때문에 금융지원 축소 + 중소자금 투명성 부족
4. 하지만 Iota와 Salus가 함께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이 문제 해결 가능
탈중앙 신원 + 투명하게 영수증 관리 + 실시간 결제 + 온체인을 활용한 추적 + 참여하기 쉬워짐
✔️Salus의 역할?
- 영수증을 NFT로 발행으로 위조 방지 (투명성)
- 스마트 계약 기반 자동 결제
- 국제 규제에 맞는 사업 진행 (글로벌 표준화)
급부상하는 광물무역사업에서 IOTA와 Salus의 시스템을 활용하면 기존 복잡한 종이 및 수기절차 → 디지털 화하여 쉽고 투명하게 가능 (디지털 신원, 토큰화, 스마트 계약)
위와 같은 방식으로 IOTA는 글로벌 무역 금융 격차 (2.5조 달러) 문제 해결을 최종 목표로 나아가려고 하는 중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IO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