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텐서는 원래 네이티브 브릿지가 없었는데 하이퍼레인이 브릿지를 만들어줬다고하네요.
유저들은 해당 브릿지 통해서 훨씬 더 사용하기 좋아짐.
- taoUSD를 통해 이더리움에서 Bittensor EVM으로 USDC 브리지
- sTAO를 통해 TAO에 대한 이자 획득
- taoUSD <> sTAO LP에 대한 유동성 스왑/제공
#Hyperlane
비텐서는 원래 네이티브 브릿지가 없었는데 하이퍼레인이 브릿지를 만들어줬다고하네요.
유저들은 해당 브릿지 통해서 훨씬 더 사용하기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