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7월, 전통금융의 물결이 다가오고 있음을 확신한 솔라나는 새로운 핵심 내러티브, ICM과 ACE을 공개합니다.
1️⃣ ICM(Internet Capital Markets)
'솔라나는 탈중앙화된 인터넷 자본 시장의 핵심에 위치해야 한다' 깔끔하고 큰 목표입니다. 그냥 탈중앙 전통 금융 시장 다먹겠다는 얘기에요.
2️⃣ ACE(Application-Controlled Execution)
스마트 컨트랙트 단에서 밀리초 단위로 트랜잭션 순서를 조정할 수 있도록 성능을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특히나 더 많은 전통 금융기관이 온보딩될수록 마이크로한 구조나 트랜잭션 처리 방식이 극도로 중요해지기 때문에 성능도 추가 개선이 필요하다는 계산이었어요.
솔라나 최종성을 ~150ms 단위로 끌어올리는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도 이러한 흐름 아래 진행되었답니다.
그 결과 솔라나는 그간 이뤄놓은 성과를 바탕으로 등등 전통 금융에서 점차 성과를 내기 시작합니다:
- xStock 발행
- 블랙록 BUIDL & 프랭클린템플턴 BENJI 통합
- JP모건의 기업어음 발행 플랫폼 선정
- 삼성 월렛 솔라나 탑재
https://www.anza.xyz/blog/the-internet-capital-markets-roadm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