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킹) 니어 인텐트
인텐트는 니어가 요즘에 오르는 핵심이었는데 하필 이 분위기 좋을때.. 아.. 해킹 규모는 3.8m 정도인데, 일단 니어 측에서 다 원금 보장은 해준다고 합니다. 니어 분위기 진짜 좋았는데 아쉽네 😢 https://x.com/near_intents/status/2105642219357241796
머니스택 채팅방 : https://t.me/money0stack9chat 머니스택 공지방 : https://t.me/money0stack9Notice 이제는 달라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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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텐트는 니어가 요즘에 오르는 핵심이었는데 하필 이 분위기 좋을때.. 아.. 해킹 규모는 3.8m 정도인데, 일단 니어 측에서 다 원금 보장은 해준다고 합니다. 니어 분위기 진짜 좋았는데 아쉽네 😢 https://x.com/near_intents/status/2105642219357241796
다만 algod이 지적한 지금 주식 <> 토큰 이해 관계 상충 구조는 맞는 말인 것 같고, 그래서 밸류 자체가 고평가일수는 있겠다 하는 생각 정도를 갖고 있네요 🤔
루나 사태를 예측하며 크게 떠오른 algod은 얼마 전부터 베니스에 관심을 가지더니, 베니스는 폰지구조고, 무엇보다 현재 $VVV 스테이킹 모델에 토큰<>주식 간 이해 상충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기에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기는 어렵다는 논거로 $27에 숏을 오픈했고, 오를때마다 더 칠거라고 하네요. 이런 ai 토큰이 포함된 상품들은 꼭 ai 토큰을 쓰시는 분들이 사용하면서 적극적으로 본절 뽑기를 시도해야하고, 토크노믹스에 대한 이해도 필요합니다. 비슷한 모델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충분히 숙지하셔야 합니다! https://x.com/AlgodTrading/status/2104913128593166678
이거도 그냥 리테일 물량 아예 안줄껀가보네.. 아니 근데 데이터를 일반인한테 모아야 의미가 있는 사업인거 같은데 방향성이 이게 맞나? 이렇게 유저 안챙기면 누가 데이터 찍어다 올려주냐
저는 2계정 나눠서 iAI를 세팅했습니다. 이로써 매일 무려 $70불 어치 토큰을 사용할 수 있게 됐어요. 물론 사실은 0g 토크노믹스 때문에 샀고, AI 토큰을 매일 알차게 쓴다는 가정아래, 손절하고 나와도 그렇게 손실이 크지 않겠다는 생각 아래 다수 민팅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당장 매일매일 작업 돌리던 것들은 가급적 0g 인피니트 컴퓨팅으로 라우팅해서 돌리게끔 작업 중에 있고, 또 유튜브 쇼츠 자동화 만들던거랑 중국어 대화 어플 만들어서 언어학습용으로 쓰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거 결제하니까 토큰 아까워서라도 매일 일하게 됨.. 오히려 좋아. 한편 이 글은 오늘 0g의 행사인 House of AI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제 운명 공동체가 된만큼, 앞으로 어떤 일들을 하게 될지 들으러 왔어요. 0.4까지만 가줘도 진짜 소원이 없겠다 0g야! 0g #kol
일전에 소개드린 디파이 어그리게이터 + 영업 프로젝트 터틀! 터틀은 본인들의 현 시점 위치와 장점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터틀의 장점은? 1. 단순히 디파이 집계 어그레이터가 아니라, 우리의 영업 능력을 통해 유저들에게 보다 높은 이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 2. 마케팅 조직인 'Lunar Startegy'를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이 조직의 실적이 Turtle의 성장과 연계될 수 있다는 점 3. 현재 이미 매출이 월 500K 정도 찍히고 있는데, 비슷한 매출을 내고 있는 Jito, Derive 등 비슷한 체급의 프로젝트들에 비해 FDV가 낮음 📌 터틀이 생각하는 터틀의 전망은? • 향후 더 많은 펀드와 신용상품이 온체인으로 올라올 것이라 생각하는 데, 그 시대가 오면 오히려 신제품에 유동성을 공급해줄 수 있고, 시장에 소개할 수 있는 능력이 훨씬 더 각광받게 될 것. 그 위치에 터틀이 있다. • 별도의 상위 지분회사 없이 $TURTLE이 밸류 캡쳐하는 단일 구조 ✍️ 개인 코멘트 저도 터틀을 알게 된 이후로, 디파이 이율 정보가 궁금할때 종종 들어가보는 터틀입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온체인 LP 브로커 시장의 선구주자를 잡겠다!'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온체인 제품들이 더 올라올수록 LP 브로커리지 서비스들이 더 커지겠다는 관점은 생각해본 적이 잘 없었는데, 저 부분 때문에 터틀이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체인에서 이 전략을 펼치는 팀이 이제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터틀이 확실히 일찍 시작했다는 생각? 이번에 브릿지 서밋까지 참여하며 한국에 눈도장 찍으러 온 터틀, 과연 터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 turtle #kol
모니터링 태그 이후로,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건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바닥 대비 많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모니터링 태그 떼진 뒤에도 이렇게 열심히 할까? 끝까지 의심해.. 🤔 부디 진짜 제발 정신 차린거여서 홀더들 고생좀 안하게 해다오
스택스 CEO가 알렉스 밀러에서 무니브 알리로 교체됩니다. 스택스는 한 2년 전쯤 SEC로부터 혐의없음 판결을 받고, 비대했던 스택스 조직을 스택스 랩스로 통합했습니다. 그러면서 히로에서 테크쪽을 맡던 알렉스 밀러를 임시 CEO로 세웠는데, 그 자리에 결국 다시 무닙이 앉는 모습입니다. 요즘 무닙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뭔가 다시 활동할 에너지가 생긴건지 어쩐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해서 잘 바꿨다고는 생각하고 있어요 https://x.com/muneeb/status/2105304022056042533
도대체 MM은 뭘 하는 사람들일까요? 코인러들의 가슴 속에 항상 남아있는 질문입니다. 첫만남에 깊은 질문은 어려울 것 같아, 나름 물어볼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궁금한 걸 물어봤습니다. Q. 요새 펍덱이랑 CEX 들이 그야말로 쏟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MM들에게는 이러한 시장 상황이 호재인가? 당연하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마켓에 유동성이 파편화되어 있으면 먹을 조각들이 많이 생긴다. 다만 신규 퍼프덱스의 경우 훨씬 큰 보안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등이 있기에 생각하는 것만큼 다양한 퍼프덱스들에서 아비트라지 거래를 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도 이는 분명한 기회이고, 다른 MM들도 대체로 현 상황을 대체로 불리쉬하게 느끼는 것 같다. Q. 한편 MM 시장에서 걱정하는 게 있다면? AI의 발전이다. 원래는 MM 시장이 기술적 해자가 엄청 있는 영역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시장 참여자들이 상대적으로 작았는데 AI가 들어오면서 어느 정도의 갭 아비트라지는 일반인들도 만들 수 있는 수준이 되면서 훨씬 더 기술적 엣지가 필요해졌다. 그래도 탑해시 팀은 테크 팀도 강하고, 전략이 우월하기에 잘 해나가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Q. MM 사업에서 이른바 '이름빨'은 얼마나 중요한가? 이름빨보다는 신뢰가 중요하다. 사실 이름빨이 좋은 팀이라고 무턱대고 맡겼다가는, 오히려 내 프로젝트 MM을 잘 신경써주지 않는 사례가 실제 발생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MM은 무조건 유명한 데 쓰는게 국룰이 아닐까 하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이름값 높은 애들은 돈은 비싸게 받고 또 관리도 오히려 중소규모 MM보다 훨씬 덜해준다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네요 👀 bridgesummit #tophash
한 2년 지나면 어차피 다 각자 자비스를 갖고 살게 될 것 같고, 지금 AI 앞단에서서 뛰시는 분들은 그 공백 기간동안에 현금 흐름을 만드는 앱을 만들거나, 빠르게 성장하는 팀에 합류해야 한다고 봄.. 아... $500 요금제 나오네.. 그럼 집값 + 구독료만 혼자 사는데 고정 200가까이 나가는데 이게 맞나 진자
핵심은 dots라는 사용성을 완전히 끌어올된 에이전트가 나왔고, 슬랙부터 문자, 전화까지 싹 다 연동해서 쓸 수 있는 초 개인화 에이전트라는듯? 진짜 곧 일자리 다 사라진다. https://openai.com/ko-KR/live
저는 5,000불 투입해봤습니다. 이전 포스팅 보신 분들은 기간 종료되기 전에 세일 참여하셔야 합니다! ➡️ 리전 점퍼 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