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네이티브 비트코인 스테이커들 퍼주는 거 맞다.
하지만 그들이 디파이 효용성을 알게 되고
-> 일드를 바탕으로 점차 STX 에코시스템에 참여하고 LP도 넣고 하면서 조금씩 포지션을 전환하는 것으로 STX 생태계가 커질 것이라 예상한다
-> 어차피 우리는 단기 프로젝트가 아닌 비트코인 10억 갔을때도 남아있는 최고의 레이어가 되는 것이고, 그 시점을 보며 한걸음씩 나아가려 한다
라고 말하거나 하는 그림을 그려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한국 커뮤니티도 이런 내러티브를 만들어줄 CMO를 애타게 찾는 건데
스택스 랩스 반응은 '그만 징징대라.. 더 적합한 사람 찾으면 너네도 더 좋은거 아니냐' 이딴 식 반응이고.. ㅋㅋ 대체 왜 홀더를 참을성 없는 사람처럼 대우합니까?
아니 니네가 SIP-031 통과시키면 뽑는다고 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