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E와 동시에 죽어버렸다고 기억하고, 한국에서 사용자가 진짜 드문 스타크넷이지만.. 최근 스타크넷 퍼포먼스는 한번 주목해볼만 합니다. 스타크넷은 올 3분기 즘부터 'BTCFi로 간다!' 라고 선언 후
- 스타크넷은 최근 1년새 유통량의 23% $STRK를 스테이킹 시키는데 성공
- 스타크넷 기반 퍼프덱스 Extended(Revolut 출신이 만듬) 가 약진 중
- 네이티브 USDC (USDCx 아님) 도입 후 체인 유동성 증가
+ 지난 9월 BTCFi 시즌 시작, Endur / Vesuv 등 자체 생태계 디앱 기반의 생태계 육성중
+ 프라이버시 BTC 메타 선점중
+ 양자 컴퓨터 공격에도 우수한 보안을 가진 STARKS 기술 등등
진짜 너무 테키한 팀이고 기술 스택도 기존 인프라와 달라서 바닥부터 지어야하는 특징이 있었던 스타크넷..
맨날 개발만 엄청 하고 시장 하나도 모른다고 욕먹던 팀이었는데, 어느 순간 그렇게 뚝딱뚝딱 만들던 괴짜들이 지캐시발 프라이버시 메타 수혜주로 보이고 + 얘네 진짜 일은 열심히 하네? 라고 평가 들으면서 올라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