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꽤 소소하지만 큰 장점입니다. 스택킹을 하면, 단순 sBTC 보유 뿐만이 아니라 디파이에 배치된 sBTC에 대해서도 추가 일드를 제공합니다. 어차피 스택스 생태계 오는 사람들의 이유가 비트코인 가지고 디파이를 하기 위해 오는건데, STX를 스택킹 하면 5% 보너스, 아니면 0.5%! 라고 하면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디파이 시장에서 디파이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어느 정도 STX를 가져와서 초기자본처럼 STX를 예치해두고 생태계를 이용해야 합니다.
여담이긴 한데, 혹시 여러분들 개인 지갑에서 트론 써보신 적 있나요? 사실 트론도 지갑에 TRX를 스테이킹 해서 Bandwdwith와 Energy라는 포인트를 쌓아두지 않으면, 생으로 트랜잭션 실행할때 매우매우 비쌉니다. 이더보다 더 비싸요.
그래서 트론 생태계 사용자들은 메인 지갑에 다들 소량이라도 TRX를 스테이킹 해둬야 하고, 이 물량들은 유동화된 토큰 수량을 묶는 데 꽤 쏠쏠한 역할을 하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