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 / 엣지엑스 / 그래비티 / 아반티스 / 당고 / 베리에이셔널 등등 온갖 펄프덱스가 한 군데 모였던 이벤트!
베뉴도 깔끔하고, 안내하시는 분도 친절하고, 무엇보다 이벤트 설계를 잘 해놔서 받아갈 티셔츠도 많고 실질적으로 참여한 유저들과 프로젝트 모두 얻어갈 게 많았던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행사 중간에는 흑우냠냠님을 비롯한 레전드 트레이더 4분을 모시고, 실제로 트레이딩 수익을 가장 크게 낸 사람이 우승하는 이벤트도 했는데, 흑우냠냠님이 30분(?) 만에 2,000불에서 2,200불로 불리시고 우승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레전드 트레이더는 다른가 라는 생각도 했음..
개인적으로 이번에 돌아다닌 사이드 이벤트 중에 가장 컨셉도 확실하고, 팀원들이랑 1대1로 이야기 나눌 기회도 많았고, 베뉴도 넓고 쾌적해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어요!
행사 준비하시던 분들이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 직간접적으로 들었는데, 굿즈도 그렇고 전반적인 만듬새가 열심히 준비하신 티가 확확 났었습니다!
저중에서 어떤 퍼프덱스 해야 되나 고민이 엄청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 당고..가 처음이라서 해볼만 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