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회로 비트코인 기반 스테이블 코인 -> 멀티체인 베이스 스테이블코인 으로 노선을 변경한 리버 프로젝트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래 알고 지내던 팀도 있어서 꼭 참석하고 싶은 밋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 내용들을 몇 개 물어봤었습니다.
1. BTCFi 기반에서 멀티체인으로 변경한 이유
(사실 물어보기도 전에 이유는 모두가 알았던 거 같아..)
2. 바이낸스에서 처음 시도한 Build key라는 시스템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멀티체인으로 확장하면서 BNB의 궁합 입증 + 바이낸스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환경
3. 결국 스테이블 코인 발행 프로젝트의 미래는 '사용처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있다. 너네 방법 있음?
TGE 이후에 많은 걸 발표할 건데, 아직은 아무것도 알려줄 수 없다.
(그나마 제가 열심히 찔러서 알아낸 게, TGE 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소식 나온다! B2B? 이런 단어들만 들을 수 있었음
✍️개인 코멘트
BTC를 좋아하는 저로써, 사토시 프로토콜이 리버로 리브랜딩할 때 처음에는 '아 결국 다들 비트를 떠나가나..' 하고 개인적인 아쉬움은 있었지만, 제 개인 마음과는 별개로 리버 팀의 자체적인 피봇은 시장 트렌드를 잘 따라가는 행동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그래서 USDe 말고 다른 애들은 도대체 어디 쓰이고 있냐? 너네 사용처 있냐?" 라는 질문에도, TGE 이후에 많은 것들을 공개할텐데 흥미롭게 지켜봐달라 라는 답을 줬는데, 표정을 봤을 때 그냥 무턱대고 뒤로 미루는 느낌이 아니라 분명히 뭐가 있었던 느낌?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개인 유저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건,
첫 BuidlKey라는 포맷 세일이었고, 무려 1억 달러를 예치해냈으니까 TGE하고 어디까지 갈려나?
일 것 같습니다. KBW 동안 또 만난 여러 팀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