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 네트워크 밋업 참여한 이후, 이날 한 논의가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당연히 비트코인은 비트 L2에서 써야지!! 했는데
현재 오히려 무게추는 cbBTC / 스트래티지같은 진짜 믿을만한 신뢰 주체를 끼고 비트코인을 생산적으로 변화시키는 쪽으로 무게추가 실리는 것 같은 느낌..
그렇다면 비트 L2의 가치는 요기로 밸류를 잡아야하는 것 같은데..
- 중앙화된 신뢰주체를 낄 때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주거나
- non-KYC 시장이라는 브릿징
예전에 박주혁님 팟캐스트 나갔을때 한 얘기기는 한데.. 요즘 여기에 너무 꽃혀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보실 분들은 들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8_ApeW8Fn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