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 $400M 밸류로 투자(바이낸스, 점프 캐피탈, 미라나, 원터뮤트 등) 큰 규모 + 바낸 투자빨인지 바낸 직상장 완료
- 그 덕인지 오랜만에 출시 시점 FDV $1B 찍는 프로젝트 등장
- 총 발행량 10억개 중 약 20% 정도 유통중
- 바낸 찍고 트리하우스 Pre-Deposit Vault 통해 APR 50~75% 상품 신규 출시
개인적으로는 고정 금리 시장 제품이 많지 않기에, 트리하우스의 완성도도 완성도지만, 그보다는 '트리하우스에 대한 수요 = 크립토 고정 금리 시장에 대한 수요'로써 시장이 $TREE를 평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유사 비교군 제품이 없거든요!
제가 6개의 긴 타래 글을 통해 고정 금리 시장에 대해 서술할 정도로, 고정 금리 시장은 매우 큰 시장입니다. 다만 매우 큰 시장이니만큼, 리테일에게 그 파급력이 느껴지기까지가 시간이 좀 걸리기는 합니다.
✍️ 개인 코멘트
저는 요즘 사람들을 볼때마다 '크립토가 비정상적인 이율을 주는 시간은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 결국 기존 금융 시장을 약간 상회하는 선의 이율을 주는 형태로 시장이 개편될거다' 라고 하고 다니는 편입니다. 그래서 RWA나 일드마켓 시장은 언젠가 분명히 빛을 볼꺼라고 봐요.
크립토 시장이 커가면 커갈수록, 더 많은 돈을 담게 될수록 '고정 금리는 시장은 매우 크다!' 라는 문장이 언젠가 마음에 크게 다가올 때가 있을 겁니다. 그때의 트리하우스는 과연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지 지켜봅시다 👀
https://x.com/TreehouseFi/status/19501811689279530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