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월요일]
08:50 일본 GDP
23:53 중국 무역수지
[9/10 수요일]
10:30 중국 CPI
21:30 미국 PPI
[9/11 목요일]
02:0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21:15 유럽 금리발표, 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21:30 미국 CPI, 실업수당청구건수
21:45 유럽 중앙은행 기자회견
23:15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9/12 금요일]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15:00 영국 GDP, 무역수지, 산업/제조업 생산
금주는 미국과 중국의 물가 지수 발표와 주요국들의 무역 수지, 유럽의 금리 발표 정도가 변동성을 가져올만한 이벤트로 보입니다
지난 주 고용 시장 둔화 데이터는 시장에 큰 변동을 몰고왔기에.. 물가지수가 예측치만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지난 잭슨홀 미팅에서 고용 시장 악화 가능성이 높아짐으로 2%의 인플레이션 타겟팅을 포기한다고 선언)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