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ing…
Connecting…
View all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Telegram · @pgyinfo

🎬 Metric PropAMM 45초 정리

Posted
2026.10.28 23:10
Views
417
Forwards
4

보통 AMM은 풀 안의 토큰 비율(x·y=k)로 가격을 정합니다. 그래서 바깥 시장이 먼저 움직이면 풀 가격은 한 박자 늦고, 그 차이는 차익봇이 가져갑니다. 학계에서는 이 LP 손실을 LVR(Loss-Versus-Rebalancing)이라고 부르죠.

Metric은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
1️⃣ 가격은 밖에서: 오라클(Chainlink·Pyth)이 시장 가격을 풀로 바로 가져옵니다
2️⃣ 유동성은 따라서: LP 자금은 기준가 대비 % 구간(bin)에 놓이고, 가격이 움직이면 구간이 통째로 따라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을 필요가 없죠
3️⃣ 수익은 스프레드에서: 사고파는 호가 차이를 LP·큐레이터·Metric이 나눠 받습니다
━━━━━━━━━━━━

솔라나에서 먼저 뜬 PropAMM, 즉 프랍 데스크들이 자기들끼리만 쓰던 시장조성 구조를 EVM에서 누구나 쓰게 연 셈입니다. 10월 중순 Ethereum·BNB Chain·Robinhood Chain에 출시됐고, 5일 만에 거래량 $1.2B·TVL $11M을 넘겼습니다. 그중 약 $500M이 토큰화 주식 거래였는데, 이미 '정답 가격'이 있는 자산일수록 이 구조가 잘 맞기 때문입니다.

⚠️ 차익 손실이 '줄어드는' 것이지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오라클 가격이 급변하면 LP도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 아님 · DYOR

Metric 은 퍼블릭 오픈과 함께 파밍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이는 공식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사람들이 API 를 통해 확인한 부분 입니다.

참고로 파구는 AI 를 이용해 파밍 뿐 아니라 Curator 도 해보기 위해 몇가지 전략을 연구해보고 있습니다 성과가 나오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Views417Forwards4View o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