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기엔 사실 해킹, 주작해킹, 먹튀 같은게 넘 많음...
기존금융에 비할건 아니고 걍 밈에나 비비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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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금융에 비할건 아니고 걍 밈에나 비비면 다행...
https://t.me/pgyinfo/14706 에 소개한 mag fund 도 잘되면 좋겠음 아무래도 이런 낭만(이라 쓰고 폰폰지로 읽는...) 디파이가 거의 없어졌는데, 밈도 주식토큰 연계로 로빈훗에서 한번 열풍을 불었듯이, 이런애들도 한번이라도 살아났음 좋겠음 어차피 밈도 결국엔 폰지 이런 디파이도 폰지 주식등 기존 금융도 폰지 결국 폰지=Finance 니까 디파이라고 외면받는 그 무언가의 편견을 잠시라도 깨주었으면
에어드랍, 밋뚜기, pre-tge 거의 없고, 굿즈러쉬도 없었고, 연예인부르고 파티 이런것도 작년에 비해 거의 없었음 사람 자체가 많이 줄어듬 외국인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진 느낌이고, 소규모/프라이빗 모임이 많아졌고, 큰행사는 흥행(?)이 저조한 경우가 왕왕 있었음 근데 말이 좋아 프라이빗이지 사실은 고인물 썩은물 파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느낌이었음 (파구 부터가... 많이 썩어서 상함) 과연 신규 유저들이 디파이에 들어올날은 언제일까 뭐 암튼 추석에, 짧고 정신없는 4일에 내일은 한국을 떠나게 됨 정신없지만 재밌기도 하지만 피곤했던 몇일이었음 플젝중에는 팬케가 가장 기억에 남음 아무래도 디파이 썸머때부터 같이했던 친구같은 느낌이라 그런지
TOMB + Olympus
트위터: x.com/chok_market <- 어제 만들어짐. 팔로워 10명 글1개 홈페이지: chok.market 예측마켓임 바이브코딩 느낌 물씬 포인트로 한다고 하는데 포인트가 토큰이면 LP 가능성 있음 근데 다 떠나서... 흠 Gasok 이거 맞나? 아예 활동을 안하는 애들이 데모데이 피칭 하고 이러니 내정자니 뭐니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래도 이번 KBW 돌아다녀 보니 해외 플젝들은 기와에 관심 많음 다만 다들 '김치들 훑어먹을 관심' 이란게 씁쓸할 뿐 뭐 근데 다 그런거지
https://hyperevmscan.io/address/0x435bb7eA4Eb481cb686606d089eA4dEe4C6cC03b#events
조건이 달성되면 신청자에 한해 10월 22일에 USDT 를 준다고 하는데, 흐음... 지금 가격은 $0.2 정도 이거 죽음의 이지선다가 될 것인가 안전마진이 될 것인가 파구가 신청해서 받으면 개떡상 시나리오 파구가 신청안하고 헷징하면 개떡상 시나리오 파구가 신청안하고 헷징 안하면 개떡락 시나리오 과연 파구의 선택은?
아니 근데 이러면 Elysium 이 참 그렇네 FDV 가 다는 아니라지만 Marketcap $100M FDV $300M 짜리가 운영하는 체인에 대한 기대감이... 아무리 기술과 구조가 좋고,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 하더라도... 쩝
작년 11월에 에드하고, 이번에 갑자기 kPoints 가 배포되었는데, 팔로업을 하지 않아서 왜줬는지는 몰?루 그런데, 포인트를 가지고 $KNTQ를 클레임 하려면 돈을 내야됨 근데, $KNTQ 가 시장가로 $0.45 였는데, 클레임은 $0.26 ??? 사람들 신나서 사서 던짐 아직 $0.29 라 사서 던져도 되긴 되는데 아니... Elysium 나오는데 갑자기 왜 이런 똥볼을 찬거지?! 얘네 베스팅이 있었고 줘야했던 물량인가? https://x.com/Kinetiq_xyz/status/2105629210048078216
defillama.com/crypto-cards
우린 모르는 일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