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SJ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이 안전지대에서도 방어에 나섰다고 보도함. 트럼프가 2024년 21%포인트 차로 이긴 뉴욕 농촌 지역에서 공화당 후보가 4%포인트 뒤진다는 조사 뒤 밴스 방문이 잡힘.
2. WSJ 전국 조사에서는 민주당에 투표하겠다는 등록유권자가 공화당보다 7%포인트 많았음. 트럼프 직무수행 찬성은 40%, 반대는 59%였음. 생활비와 전쟁 불만이 배경임.
3. 조사는 10월 14~22일 등록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 했고 오차범위는 ±2.5%포인트임. 전국 지지율은 후보와 투표율을 거쳐 의석이 되므로 숫자를 그대로 선거 결과로 읽으면 안 됨.
4. 당시 하원은 공화당 219석, 민주당 214석에 공석 2석이었음. 상원은 공화당 53석 대 민주당 47석임.
정책을 볼 때는 대통령 지지율 하나보다 어느 당이 어느 의회를 장악하는지가 중요함. 다만 기사 속 전망은 선거 전 관측이지 확정 결과가 아님. 사진은 의회 자료사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