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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관학교
Telegram · @Capitalism_Academy

<🧭 톰 게이너의 네 가지 렌즈와 레버리지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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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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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년간 안 바뀐 네 가지 기준
'작은 버크셔' 마켈의 공동 CEO 톰 게이너의 투자 필터.
▪ 레버리지 과하지 않으면서 자본수익률 좋은 사업
▪ 재능과 진정성을 함께 갖춘 경영진
▪ 재투자 기회 또는 좋은 자본 규율
▪ 상대적으로 공정한 가격

2. 레버리지는 취약성
과도한 레버리지는 게임 도중 누가 패를 빼앗아 가는 위험이라는 표현.
하룻밤 단위로 재가격되는 신용한도와 30년 고정금리 자금은 근본적으로 다른 것.
제가 틀렸을 때 돈을 잃지 않도록 안전 마진, 오차 마진을 만들고 싶습니다.

3. 가장 많이 변한 건 '가격'
그레이엄식 순운전자본 계산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스프레드시트에 안 들어가는 정성적 판단에 더 기댐.
판단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않되, 그 판단이 중요하니 두려움과 겸손을 갖고 어쨌든 판단하고 나아간다

4. 생존이 복리의 전제
2020년에도 전략은 유지하고 전술만 신중하게. "사슬이 끊기면 복리는 일어날 수 없으니까요"

[[블로그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224449304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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