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계관 = 장기 IP
BTS·ATEEZ·TXT·ENHYPEN은 청춘의 성장통과 극복이라는 공통 서사를 7~10년에 걸쳐 음반·영상·웹툰으로 연결함.
서구권 팬덤은 자신들의 현실적 고민을 대변하는 아티스트의 서사에 강한 지불 의사를 보임
그 결과가 빌보드 200 1위, 북미 스타디움 투어.
2. 세계관 없이 자작곡으로 간 스트레이키즈
✔ 데뷔 4년 만에 빌보드 200 1위, 이후 9연속 1위
✔ 3racha의 EDM·덥스텝·하드힙합 + 훅의 음을 낮추는 안티 드롭
✔ 지난 투어 210만 명 모객, 비아시아 비중 58%
3. 국내 음원 순위와 빌보드는 따로 간다
투어스: 이지리스닝·아시아 중심, 초동 100만장 이상, 멜론 연간 1위, 빌보드 200 미진입, 투어 18만 명
보이넥스트도어: 국내 음원 최고 7위, 빌보드 200 진입, 북미 포함 투어 35만 명
국내 대중성이 글로벌 성공에 반드시 선행될 필요는 없다는 것.
다만 장기 수익은 공연 재방문·앨범 판매·지역별 비용까지 봐야 하고, 차트 순위만으로 실적을 확정할 순 없음. (하나증권 리서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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