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증권은 2028년까지 Wafer CAPA 증가가 Conventional DRAM의 실제 Bit 공급으로 이어지는 폭은 제한되는 반면, CPU당 메모리 탑재량 확대로 서버 DRAM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AI 가속기 출하 제약은 메모리 가격을 받치지만, 고객의 지불능력이 상단을 결정합니다.
1️⃣ Wafer 증설보다 실제 DRAM 공급은 느리게 늘어납니다
신규·기존 라인과 Tech Migration 효과를 분리한 결과, 2028년 Wafer Growth는 16.1%지만 Tech Migration 기여는 6.5%에 그칠 전망입니다. 1d 전환 지연, HBM 우선 배분, Capacitor와 주변회로 Scaling 한계로 Wafer 증가가 Conventional DRAM Bit 공급으로 전환되지 않는다고 봤습니다.
2️⃣ 서버 수요의 중심이 CPU 출하량에서 CPU당 DRAM으로 이동합니다
기존 CPU Q 중심 관점과 달리, Intel 서버 CPU 출하량 증가율은 2026년 14%에서 2028년 0%로 둔화해도 CPU당 DRAM Content는 0.90TB에서 1.30TB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Server DRAM Bit Demand Growth는 2026년 37%, 2027년 31%, 2028년 18%로 CPU Q를 웃돕니다. 메모리 채널 확대, DIMM 고밀도화, Agentic AI의 KV Cache·Agent State 증가가 근거입니다.
3️⃣ 가속기 병목은 메모리 가격을 밀어올리지만 상단은 제한됩니다
NVIDIA 출하량이 TSMC 선단공정과 CoWoS CAPA에 제한되면 매출 성장에서 Q보다 P·Mix 비중이 커져 HBM과 Conventional DRAM 가격 상승 여력이 높아집니다. 다만 가격이 과도하면 NVIDIA Gross Margin과 CSP 투자수익성이 훼손되므로, 가격 상단은 고객의 지불능력이 정한다고 판단했습니다.
🎯 솔브레인 Top Pick, 가동률과 소재 사용량이 핵심 변수
공급 부족과 높은 Fab 가동률이 지속되면 신규 CAPEX 이후 Wafer Input이 확보되고, Tech Migration과 공정 난이도 상승으로 Wafer당 소재 사용량·제품 Mix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에 소재업체의 장비업체 대비 할인 근거가 약해진다는 판단입니다. 촉매는 가동률 유지, CAPEX의 실제 Wafer 투입, 미세화 진전입니다. ⚠️ 1d 전환·공급 확대가 빨라지거나 Fab 가동률이 낮아지고, 메모리 가격이 NVIDIA·CSP 경제성을 훼손하면 수요와 소재 실적 레버리지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