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와의 대화(선반영)
선반영(Price-in) 개념에 대한 대화로, "내년에 좋아질 것"이라는 인식이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 사면 셀온(낙폭)을 맞는 구조임을 설명한다. 지능적 투자는 3년 뒤 좋아질 섹터를 미리 찾아 비중을 늘리고 피크 시점에 파는 것이며, 여기서 말하는 3년은 투자 기간이 아니라 시장의 인식 차이를 의미한다. "내가 아는 것은 시장이 이미 알고 있다"는 전제에서, 모두가 관심 없는 구조적 성장 섹터에서 +@를 찾아야 하며, 소문을 믿고 즉시 사들이는 행위는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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