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ing…
Connecting…
View all
Seung's 투자와 생각

Lounge›News & social

Naver Blog · 시장 단상

20261019 - 시장 단상 (feat. 성장과 병목 자산)

Posted
2026.10.19 12:10
Likes
350
Comments
2
Shares
28
Seung's 투자와 생각Seung · Followers 27,791
View blog

Key Points

AI summary
  1. 01AI의 기술 우위는 범용 모델과 에이전트 도구의 발전으로 빠르게 약화될 수 있어, 필자는 순수 소프트웨어보다 현실 세계의 자산에 주목한다.
  2. 02바이오에서는 진단·발굴·설계에 AI 적용이 진행되며, 이후에는 약물을 인체에 전달하는 플랫폼과 모달리티의 중요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3. 03로봇은 오프라인 혁명의 기반이 될 수 있지만, 일정한 품질의 기계를 낮은 가격에 공급하기 어려워 소수 업체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한다.

Summary

AI 시대의 부채 부담을 낮추려면 압도적 성장이 필요하며, 그 성장의 병목은 소프트웨어보다 물리적 자산과 인프라에 있다는 관점이다.

항목값비고
AI 투자 병목부채국가 채권과 대체재 관계를 이루며 파생상품으로 연결
부채 해법압도적인 성장머스크가 제시한 방향으로, 로보틱스와 AI에 기대
AI 병목 자산전력·칩전력은 물리적 제약이 크고 칩 수급 전망은 불확실
AI 수요 흐름Q Cycle 진입필자 견해: 토큰 가격 하락과 수요 급증이 함께 진행
투자 영역바이오·로봇·전력·하드웨어물리적 임상·제조·인프라와 특허가 진입 장벽으로 작용
  • AI의 기술 우위는 범용 모델과 에이전트 도구의 발전으로 빠르게 약화될 수 있어, 필자는 순수 소프트웨어보다 현실 세계의 자산에 주목한다.
  • 바이오에서는 진단·발굴·설계에 AI 적용이 진행되며, 이후에는 약물을 인체에 전달하는 플랫폼과 모달리티의 중요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 로봇은 오프라인 혁명의 기반이 될 수 있지만, 일정한 품질의 기계를 낮은 가격에 공급하기 어려워 소수 업체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한다.
  • 전력은 장기적으로 원자력, 단기적으로 신재생 에너지가 각광받을 수 있으며, 미국·중국 경쟁 속에서 국내 ESS 체인의 반사수혜를 예상한다.
  • AI 수요는 라우팅·클라우드 서비스와 개인 미니 서버로 분산돼 정확한 계측이 어렵고, 이 수요가 경제적으로 확인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시사점: 부채 부담을 성장으로 상쇄하려는 AI 투자 논리에서 전력·칩·로봇·바이오 전달 기술 등 물리적 병목과 자산에 대한 선별적 노출이 중요하다는 견해다. 경제 위기가 오면 관련 자산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