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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 피드메이커4기(경제)
오늘 새벽 진행된 미국국채 10년물 입찰결과를 뜯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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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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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의 블로그메르 · Followers 40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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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01입찰은 한국시간 2026년 10월 8일 새벽 2시에 진행됐으며, 발행물은 8월 발행분의 재발행이라 잔존 만기가 9년 10개월이고 CUSIP Number는 91282CRF0다.
- 028월 발행분의 금리는 4.625%였으며, 이번 입찰의 5.300% 낙찰금리는 기존 채권 보유자에게 평가손실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글은 설명한다.
- 03단일 가격 방식에 따라 낙찰자는 입찰 금리와 관계없이 5.300%를 적용받으며, 해당 금리를 써낸 입찰자는 신청 물량의 57.60%를 배정받았다.
Summary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은 5.300%의 높은 낙찰금리에도 응찰배율 2.77배와 간접입찰 비중 80% 초과로 강한 수요를 확인했다.
| 항목 | 값 | 비고 |
|---|---|---|
| 낙찰금리 | 5.300% | 2000년 이후 26년 만에 최고 수준 |
| 발행가격 | 94.864261달러 | 액면 100달러 대비 할인 |
| 응찰배율 | 2.77배 | 신청 1,080.7억달러 ÷ 낙찰 390.0억달러; 통상 기준 2.5배 상회 |
| 간접입찰 비중 | 80% 초과 | 최근 10차례 평균 72.4% |
| 프라이머리 딜러 낙찰 비중 | 2.54% | 신청 528.8억달러 중 9.8억달러 낙찰 |
- 입찰은 한국시간 2026년 10월 8일 새벽 2시에 진행됐으며, 발행물은 8월 발행분의 재발행이라 잔존 만기가 9년 10개월이고 CUSIP Number는 91282CRF0다.
- 8월 발행분의 금리는 4.625%였으며, 이번 입찰의 5.300% 낙찰금리는 기존 채권 보유자에게 평가손실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글은 설명한다.
- 단일 가격 방식에 따라 낙찰자는 입찰 금리와 관계없이 5.300%를 적용받으며, 해당 금리를 써낸 입찰자는 신청 물량의 57.60%를 배정받았다.
- 간접입찰에는 외국 중앙은행과 해외 기관 등이 포함되며, 글은 80% 초과 비중을 해외 수요가 살아 있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시사점: 낙찰금리 5.300%는 부담스러운 수준이지만 응찰배율, 간접입찰 비중, 프라이머리 딜러 낙찰 비중은 모두 강한 수요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