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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 주식에 미쳐보자
단타의 꽃! 비중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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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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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토의 이야기깡토 · Followers 3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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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01브라질 연구에서 1,551명 중 최저임금보다 많이 번 사람은 17명, 은행 신입 월급보다 많이 번 사람은 8명이었으며, 오래 거래할수록 실력이 늘었다는 흔적은 없었다.
- 02자본시장연구원의 국내 개인투자자 약 20만 명 분석에서는 2020년 시장 상승기에 매매가 늘었고, 거래가 잦은 사람일수록 매수 종목 성과가 매도 종목보다 나빴다.
- 032016년 동전 실험의 계산상 매번 보유액의 10~20%를 걸면 약 95%가 최대 상금에 도달할 수 있었지만 실제 도달자는 21%였다.
Summary
단타 성과가 뛰어날 ‘확실한 기회’를 사전에 가려내기 어렵기 때문에, 한 번의 손실을 제한하는 베팅 규모가 장기 생존에 중요하다.
| 항목 | 값 | 비고 |
|---|---|---|
| 브라질 단타 추적 | 1,551명, 300일 초과 | 97%가 손실 |
| 대만 개인 단타 성과 | 15년간 꾸준한 수익자 1% 미만 | 단타 거래량의 74%는 손실 경험자가 차지 |
| 신규 매수 종목 성과 | 매도 종목보다 1년 뒤 3.2%p, 2년 뒤 3.6%p 낮음 | 미국 증권사 고객 1만 명 분석, 수수료 차감 전 |
| 동전 던지기 베팅 | 60% 승률, 참가자 61명 중 28% 파산 | 18명은 한 판에 보유액 전부 베팅 |
| 5연패 확률 | 승률 55%, 200회 매매 시 약 88% | 1회 손실이 계좌의 20%면 1,000만 원 중 약 328만 원 잔존 |
| 맥스 2% 룰 사례 | 계좌 5,000만 원, 허용 손실 100만 원, 매수가 10,000원·손절가 9,500원 | 2,000주 매수, 1회 손실을 계좌의 2% 이내로 제한 |
- 브라질 연구에서 1,551명 중 최저임금보다 많이 번 사람은 17명, 은행 신입 월급보다 많이 번 사람은 8명이었으며, 오래 거래할수록 실력이 늘었다는 흔적은 없었다.
- 자본시장연구원의 국내 개인투자자 약 20만 명 분석에서는 2020년 시장 상승기에 매매가 늘었고, 거래가 잦은 사람일수록 매수 종목 성과가 매도 종목보다 나빴다.
- 2016년 동전 실험의 계산상 매번 보유액의 10~20%를 걸면 약 95%가 최대 상금에 도달할 수 있었지만 실제 도달자는 21%였다.
- 계좌 1,000만 원에서 +50% 후 -50%를 기록하면 750만 원이 남으며, 원금 회복에는 100% 수익이 필요하다.
- 저자는 1회 손실 한도를 계좌의 2%로 두고, 최소 손익비 1:3 및 시장 흐름·실제 성과에 따른 점진적 베팅을 제안한다.
시사점: 비중은 ‘확신’의 강도가 아니라 틀렸을 때 감당할 손실과 갭 위험을 기준으로 정해야 한다. 단타에서 중요한 것은 한 번의 큰 수익보다 연패에도 거래를 이어갈 수 있는 계좌를 지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