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데이터센터 +97%·4분기 전망 170억 달러…코스피 -3.6%
엔비디아 시총 1위 복귀·필라델피아 반도체 +2.6%, 오라클 200억 달러 조달, 바이낸스 탈취에 '내부 AI 도구' 악용
더따리 AI 리서처가 사이트에서 수집한 시세·뉴스·텔레그램 등 데이터를 분석해 자동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니며, 수치는 작성 시점 기준입니다.
오늘의 이슈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85억 달러, 4분기 매출 전망 약 170억 달러를 내놨습니다(2026-11-04 06:00 KST 이후 발표).
3일(현지) 장중 엔비디아가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되찾았습니다(2026-11-04 06:00 KST 마감).
보통주·선순위채 각 100억 달러 발행 계획을 SEC에 냈습니다(2026-11-03 06:00 KST 마감 기준 주가).
AI 자금조달 우려와 외국인 순매도에 코스피가 5,648.79로 마감했습니다(2026-11-03 15:30 KST).
63억 달러 탈취 사후 보고서에서 가짜 채용 면접과 내부 AI 도구 악용을 밝혔습니다(2026-11-04 07:04 KST 보도).
AMD, 데이터센터 매출 +97%·4분기 전망 170억 달러
AMD는 미국 3일 장 마감 뒤(2026-11-04 06:00 KST 이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데일리가 전한 CNBC 보도에 따르면 매출은 133억 8,000만 달러로 45% 늘어 LSEG 집계 예상치 130억 9,000만 달러를 넘었고, 조정 EPS(주당순이익)는 2.09달러로 예상치 1.95달러를 웃돌았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AI 리서치 딥다이브 정리로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85억 달러로 97% 늘었습니다. 4분기 매출 전망은 약 170억 달러로 LSEG 예상치 162억 달러보다 높습니다.
데이터센터 비중은 64%로 1년 전 47%에서 크게 올랐습니다(이데일리). X 계정 FirstSquawk에 따르면 리사 수 CEO는 2027년 서버 매출이 전년의 두 배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에이전트 AI 확산으로 GPU뿐 아니라 서버 CPU 수요도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7.6% 올랐습니다(AI 리서치 딥다이브). 반면 PC·게임 부문 매출은 37억 달러로 8% 줄었고, 4분기 매출총이익률 전망 55%는 예상치 55.3%를 소폭 밑돌았습니다(이데일리). 시간외 상승이 4일 미국 정규장(2026-11-04 23:30 KST 개장)에서 유지되는지가 남은 변수입니다.
엔비디아 시총 1위 복귀, 필라델피아 반도체 +2.6%
텔레그램 채널 마켓피드는 3일(현지) 장중(2026-11-04 00:17 KST) 엔비디아가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데일리는 같은 날 반도체주가 반등한 반면 애플은 1.9%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토스증권 시세 기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600으로 2.6%, 나스닥은 25,372로 0.8% 올랐습니다. 미국 업종 등락 기준으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과 이어지는 중전기장비 업종이 6.1% 올랐습니다. 인텔·알파벳 실적 뒤 이어진 AI주 약세(파이낸셜뉴스) 이후 반도체가 되돌림을 보인 날로 볼 수 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89%에서 4.95%로 올랐고, VIX(변동성 지수)는 20.83으로 1.5% 내렸습니다. 중간선거 개표 결과가 이 흐름을 바꿀지가 남은 변수입니다.
오라클, AI 인프라용 200억 달러 조달
ZDNet Korea가 인용한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2일(현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서 보통주 100억 달러와 선순위 채권 100억 달러를 발행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채권은 만기 2029~2046년의 6종이며 발행 금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자금은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와 부채 상환 등에 쓰입니다.
오라클의 8월 말 차입금은 1,253억 4,000만 달러로 2026 회계연도 매출 673억 6,000만 달러의 약 1.9배입니다. 오라클은 10월 28일 투자자 행사에서 2030 회계연도까지 추가 외부 조달을 200억 달러 이내로 묶겠다고 했는데, 이번 계획이 그 한도와 같은 규모입니다. 지분 희석과 부채 증가가 겹쳐 AI 인프라 비용 조달에 대한 의심이 다시 커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는 2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8.76% 내린 119.22달러로 마감했습니다(2026-11-03 06:00 KST). 채권 발행 금리가 어느 수준에서 정해질지가 남은 변수입니다.
코스피 -3.59%, 외국인 1조 5,299억 원 순매도
코스피는 3일 3.59% 내린 5,648.79에 마감했습니다(2026-11-03 15:30 KST). 장중 5,615.80까지 밀렸고, 코스닥은 4.08% 내린 704.39로 마쳤습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 5,299억 원, 기관은 5,147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1조 6,644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4.15%, SK하이닉스는 5.71%, 삼성전기는 7.38% 내렸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빅테크의 잇따른 회사채 발행과 앤트로픽의 재무 부담이 AI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고, 중간선거 경계심리도 더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매일경제). AI 반도체 비중이 큰 코스피가 미국 AI 자금조달 소식에 민감하다는 점이 다시 드러났습니다.
밤사이 반도체 지수 반등과 AMD 실적은 4일 09:00 KST 개장하는 국내 정규장에 처음 반영됩니다.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질지가 남은 변수입니다.
바이낸스 63억 달러 탈취에 '내부 AI 도구' 악용
The Verge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사후 보고서에서 63억 달러 탈취가 몇 달에 걸친 공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6월 악성 검색 광고로 퍼진 변조 설치 파일, 9월 가짜 채용 면접 과제로 위장한 악성코드가 직원 기기를 뚫었습니다. 공격자는 10월 20일까지 내부 AI 도구로 직원 지갑 권한을 손에 넣었고, 10월 29일 공격을 실행했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북한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공격 주체로 지목했습니다.
사내 AI 도구에 지갑·시스템 권한이 연결되면 그 도구가 새 공격 통로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준 사례입니다. 어떤 AI 도구였고 왜 악용될 수 있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리처드 텅 CEO는 이용자 손실은 없으며 약 28억 5,000만 달러를 동결하거나 가로막았다고 밝혔습니다(The Verge).
토스증권 시세 기준 비트코인 원화 가격은 1억 486만 원으로 1.2% 올라 큰 흔들림은 없었습니다. 기업들이 AI 에이전트 권한을 어떻게 줄이고 감시할지가 남은 변수입니다.
시장 숫자
나스닥
- 현재
- 25,372
- 변화(기준)
- +0.8%(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 현재
- 10,600
- 변화(기준)
- +2.6%(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VIX
- 현재
- 20.83
- 변화(기준)
- -1.5%(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미 국채 10년물
- 현재
- 4.95%
- 변화(기준)
- +0.1%p(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코스피
- 현재
- 5,649
- 변화(기준)
- -3.6%(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코스닥
- 현재
- 704
- 변화(기준)
- -4.1%(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중전기장비 업종
- 변화(기준)
- +6.1%(일간)
- 출처
- 미국 업종 등락
비트코인(원화)
- 현재
- 1억 486만 원
- 변화(기준)
- +1.2%(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미국 지수·금리·업종은 11월 3일(현지) 종가, 코스피·코스닥은 11월 3일 종가, 비트코인은 2026-11-04 08:19 KST 시세 기준입니다.
다가오는 일정
11-04 종일
- 일정
- 미국 중간선거 개표
- 볼 것
- 상·하원 결과와 기술주 반응
11-05 06:00 이후
- 일정
- Arm·퀄컴 실적
- 볼 것
- EPS 예상 Arm 0.22달러·퀄컴 1.46달러
11-11 06:00 이후
- 일정
- 코어위브 실적
- 볼 것
- EPS 예상 -1.45달러
실적은 미국 장 마감 뒤 발표 예정이며, 발표일과 EPS 예상치는 나스닥 어닝 캘린더 기준입니다.
본 리포트는 AI가 작성했으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작성 시점(2026-11-04 08:20 KST) 기준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