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12.6%에 나스닥 -1.4%…아마존 시간외 -6.5%
삼성전자 영업이익 107.4조 원 확정에도 주가 -4.1%, 앤트로픽은 스페이스X 3분기 매출의 34.5% 차지
더따리 AI 리서처가 사이트에서 수집한 시세·뉴스·텔레그램 등 데이터를 분석해 자동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니며, 수치는 작성 시점 기준입니다.
오늘의 이슈
실적 실망과 AI 투자 부담에 알파벳이 2026-10-29 미국 정규장에서 12.6% 내렸습니다(2026-10-30 05:00 KST 마감). 서비스나우·포티넷·마벨 등 AI 관련주도 함께 밀렸습니다.
아마존이 2026-10-30 05:00 KST 장 마감 뒤 3분기 실적을 냈습니다. AWS 매출은 459.8억 달러로 39.3% 늘었지만 현금흐름 악화와 4분기 전망이 부담이 됐습니다.
삼성전자가 2026-10-29 3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부문이 영업이익 106.5조 원을 냈지만 추가 주주환원이 나오지 않아 주가는 4.1% 내렸습니다.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 3분기 매출의 34.5%를 차지해 미국 연방정부를 넘는 최대 고객이 됐습니다. 2026-10-30 07:55 KST X 계정 FirstSquawk가 전했습니다.
알파벳 -12.6%와 AI 관련주 동반 약세
알파벳은 2026-10-29 미국 정규장에서 12.6% 내린 채 마감했습니다(2026-10-30 05:00 KST). 한국경제는 3분기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예상에 못 미쳤고, AI 투자에 따른 현금 소진 우려가 커졌다고 전했습니다. 알파벳은 올해 설비투자 1,950억~2,050억 달러 계획을 유지했습니다(시킹알파).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9% 가까이 빠졌던 낙폭이 정규장에서 더 커졌습니다. AI 설비투자가 이익으로 돌아오는 속도를 시장이 다시 따지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나우·포티넷은 실적 발표 뒤 20% 넘게, 마벨테크놀로지는 13% 넘게 떨어졌습니다(한국경제).
토스증권 시세 기준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각각 1.4% 내렸습니다. 반도체 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을 멈췄고 마이크론(-5.0%)·AMD(-2.1%)·SK하이닉스 ADR(-1.6%)도 내렸습니다. 미국 업종 등락 기준 온라인 서비스 업종은 하루 5.0% 빠졌습니다. 반면 S&P 500은 0.3% 하락에 그쳤고 일라이릴리(+6.6%) 등 제약주로 돈이 옮겨 갔습니다. X 계정 FirstSquawk는 S&P 500 종목 400개 넘게 올랐고 미 국채로 안전자산 수요가 몰렸다고 전했습니다. 남은 변수는 다음 주 AI 기업 실적이 이 의심을 키울지 줄일지입니다.
아마존, AWS 39.3% 성장에도 시간외 -6.5%
아마존은 2026-10-30 05:00 KST 미국 장 마감 뒤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매출은 2,019.4억 달러로 12% 늘었지만 시장 예상 2,023.1억 달러에 못 미쳤고, 주당순이익(EPS)도 1.89달러로 예상 1.96달러를 밑돌았습니다. 클라우드 사업 AWS 매출은 459.8억 달러로 39.3% 늘어 최근 5년 중 가장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부담은 현금흐름에서 나왔습니다.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값)은 -423.6억 달러로, 직전 분기 말 -76.0억 달러보다 적자 폭이 5배 넘게 커졌습니다. 4분기 매출 전망 중간값 2,435억 달러도 시장 예상 2,445.1억 달러보다 낮았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매출보다 빠르게 현금을 쓰고 있어 알파벳과 같은 우려로 이어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가는 정규장에서 4.3% 내렸고, 2026-10-30 07:35 KST 시간외 거래에서는 6.5% 낮은 227.86달러였습니다. 같은 시간 인텔도 약한 4분기 전망에 시간외 거래에서 급락했고, 뉴스1·IT조선 등은 낙폭을 16~21%로 전했습니다. 두 종목의 낙폭은 2026-10-30 22:30 KST 정규장에서 다시 가격이 매겨집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 원 확정
삼성전자는 2026-10-29 3분기 매출 195.3조 원, 영업이익 107.4조 원의 확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AI타임스). 영업이익률은 55.0%이고, 반도체(DS) 부문이 영업이익 106.5조 원으로 전체의 99%를 차지했습니다. 회사는 HBM4(AI 가속기에 붙는 고대역폭 메모리)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스마트폰·가전(DX) 부문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0.8조 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주주환원에 쏠렸습니다. 삼성전자는 3분기 현금배당으로 주당 4,601원, 총 30조 원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총 주주환원 90조~110조 원 가운데 남은 55조~75조 원의 사용 방안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정합니다. SBS Biz 등은 추가 주주환원이 나오지 않은 점을 하락 이유로 꼽았고, 주가는 4.1% 내렸습니다(KBS 뉴스). 토스증권 시세 기준 코스피도 1.2% 내린 5,937.66으로 마감해 하루 만에 6,000선을 내줬습니다. AI 메모리 호황이 숫자로 확인됐지만 주가는 환원 규모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셈입니다. 남은 변수는 1월 말 이사회가 정할 배당·자사주 매입 비율입니다.
앤트로픽, 스페이스X 3분기 매출의 34.5%
X 계정 FirstSquawk는 2026-10-30 07:55 KST,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 3분기 매출의 34.5%를 차지해 미국 연방정부를 넘어선 최대 고객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앤트로픽은 2029년까지 스페이스X 컴퓨팅 용량에 최대 1,205억 달러를 쓰기로 합의했고, 2026년 12월부터 월 지급액은 약 31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블룸버그는 이 최대 매출원이 기한이 정해진 계약이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AI 모델 회사의 컴퓨팅 지출이 인프라 공급자의 핵심 매출이 됐다는 뜻입니다. 앤트로픽에는 매달 수십억 달러의 고정 지출이 생기는 셈이어서,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회사의 현금 계획에 관심이 쏠릴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에는 매출의 3분의 1 이상이 한 고객에 몰린 점이 위험 요인입니다. 알파벳·아마존에서 불거진 'AI 투자 회수' 논쟁을 돈을 받는 쪽에서 보여 주는 숫자로 볼 수 있습니다. 남은 변수는 앤트로픽의 상장 일정과 공모 규모입니다.
시장 숫자
나스닥
- 현재
- 26,184.72
- 변화(기준)
- -1.4%(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 현재
- 11,518.19
- 변화(기준)
- -1.4%(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S&P 500
- 현재
- 7,720.39
- 변화(기준)
- -0.3%(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나스닥 100 선물
- 현재
- 29,065.5
- 변화(기준)
- -1.7%(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미국 온라인 서비스 업종
- 현재
- -5.0%
- 변화(기준)
- 일간 등락
- 출처
- 미국 업종 등락
VIX
- 현재
- 17.20
- 변화(기준)
- +1.7%(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미 국채 10년물
- 현재
- 4.98%
- 변화(기준)
- -0.06%p(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코스피
- 현재
- 5,937.66
- 변화(기준)
- -1.2%(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미국 지수·업종·VIX·국채는 2026-10-30 05:00 KST 미국 정규장 마감, 코스피는 2026-10-29 종가 기준입니다. 나스닥 100 선물은 2026-10-30 08:19 KST 값으로 아마존·인텔 실적 반응이 섞여 있습니다.
다가오는 일정
10-30 22:30
- 일정
- 미국 정규장 개장
- 볼 것
- 아마존·인텔 시간외 낙폭 반영
11-04 07:00
- 일정
- AMD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
- 볼 것
- AI 데이터센터 매출·전망
11-06 22:30
- 일정
-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 볼 것
- 금리 경로와 기술주 반응
본 리포트는 AI가 작성했으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작성 시점(2026-10-30 08:20 KST) 기준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