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설비투자 최대 1,450억 달러·스페이스X +7.8%…나스닥 +1.1%
IBM·램리서치 시간외 -5%, 테슬라 투자 목표 하향, 오픈AI 구글 클라우드 입점, 앤트로픽 상반기 순손실 807억 달러
더따리 AI 리서처가 사이트에서 수집한 시세·뉴스·텔레그램 등 데이터를 분석해 자동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니며, 수치는 작성 시점 기준입니다.
오늘의 이슈
3분기 매출이 26% 늘었고 올해 설비투자 전망 하단을 올렸습니다. 2026-10-22 05:00 KST 장 마감 뒤 발표.
스페이스X 실적 뒤 AI 인프라주가 함께 올라 나스닥이 1.1% 상승했습니다. 2026-10-22 05:00 KST 마감 기준.
예상을 넘는 실적에도 마진·전망에 주가가 밀렸고, 테슬라는 자본지출 목표를 200억 달러로 낮췄습니다.
최신 모델과 코덱스를 구글 클라우드 모델 가든에서 판매합니다. 2026-10-21 21:00 KST 무렵 발표.
IPO 투자설명서 초안 기준이며 720억 달러는 장부상 손실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메타 설비투자 최대 1,450억 달러…시간외 강세
메타는 2026-10-22 05:00 KST 뉴욕 장 마감 뒤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6% 늘어 사상 최대였습니다(SBS Biz). 올해 설비투자 전망은 1,350억~1,450억 달러로, 하단을 기존 1,300억 달러에서 올렸습니다(한국경제TV). 4분기 매출 전망 730억~760억 달러는 중간값이 시장 예상(736억 달러)보다 높습니다(한국금융신문).
AI 지출의 수익성 의심이 커진 가운데 대형 플랫폼이 투자를 줄이지 않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메타 CEO는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를 미국·캐나다에서 한 달 반 만에 1,000만 명 이상이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X 계정 FirstSquawk). 주가는 정규장 0.5% 상승 뒤 시간외 거래에서 5% 안팎 올랐습니다(SBS Biz). 다만 청소년 정신건강 소송 비용이 반영돼 영업이익은 약 130억 달러로 전년(205억 달러)보다 줄었습니다(한국금융신문).
스페이스X +7.8%, 필라델피아 반도체 +2.0%
스페이스X는 2026-10-21 05:00 KST 무렵 3분기 매출 145억 8,00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161%)를 발표했고(시사저널이코노미), 첫 흑자를 냈습니다(한국경제TV). X 계정 FirstSquawk는 이 실적이 AI 투자 지속 가능성 우려를 덜었고, 머스크가 테슬라와의 잠재적 합병을 지지한 점도 심리를 개선했다고 전했습니다.
AI 인프라에 큰돈을 쓰는 기업이 이익을 냈다는 점이 관련 업종 반등으로 이어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6-10-21(현지) 정규장에서 스페이스X는 7.8% 올랐고, 미국 업종 등락 기준 무선통신 서비스 업종(+5.7%)이 일간 상승 1위였습니다. 슈퍼마이크로는 9.5%, 블룸 에너지는 7.1% 올랐고 AMD와 엔비디아도 각각 3.3%, 2.5% 상승했습니다(MBC). 이에 앞서 21일 코스피는 3.3% 오른 5,736에 마감했고 삼성전자는 5.67% 올랐습니다(이투데이). 반등이 오는 28일 SK하이닉스 실적까지 이어질지가 남은 변수입니다.
IBM·램리서치 시간외 -5%, 테슬라 투자 목표 하향
IBM은 2026-10-22 05:00 KST 장 마감 뒤 3분기 조정 EPS(주당순이익) 2.95달러, 매출 171억 달러를 발표해 LSEG 예상(2.86달러, 168억 2,000만 달러)을 넘었습니다(이데일리, CNBC 인용). 컨설팅 매출의 약 30%, 수주잔고의 35%가 AI 관련이라고 밝혔지만, 조정 매출총이익률이 58.5%로 예상(59.1%)에 못 미쳐 주가는 시간외 5% 내렸습니다. 램리서치도 분기 매출 82억 2,000만 달러를 냈지만 전망이 기대를 크게 웃돌지 못해 시간외 5% 넘게 하락했습니다(녹색경제신문).
테슬라는 3분기 EPS 48센트로 예상(43센트)을 넘었지만 연간 자본지출 목표를 250억 달러 이상에서 200억 달러로 낮췄습니다(서울경제). 다음 달 댈러스에서 무감독 로보택시 '사이버캡' 대중 탑승을 시작한다고도 밝혔습니다(X 계정 Kalshi). 시간외 주가는 상승 보도(FirstSquawk)와 2%대 하락 보도(서울경제)가 엇갈렸습니다. 실적이 예상을 넘어도 마진과 투자 계획에 따라 반응이 갈린다는 점이 드러났고, 첫 정규장 반응은 2026-10-22 22:30 KST부터 확인됩니다.
오픈AI, 구글 클라우드 입점…3대 클라우드 모두 진출
오픈AI와 구글 클라우드는 2026-10-21 21:00 KST 무렵 공식 발표에서 GPT-6 아스트라 등 오픈AI 최신 모델과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를 구글 클라우드 '모델 가든'에 들인다고 밝혔습니다(AI타임스). 비공개 프리뷰를 거쳐 몇 주 안에 정식 제공하며, 기업은 오픈AI 사용료를 이미 약정한 구글 클라우드 지출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오픈AI는 지난 4월 마이크로소프트 독점 유통이 풀린 뒤 AWS에 이어 구글까지 확보해 미국 3대 클라우드를 모두 판매 통로로 갖게 됐습니다. 기업 고객은 쓰던 클라우드를 바꾸지 않고 모델을 고를 수 있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오픈AI 판매 우위는 약해질 수 있습니다. 같은 날 나스닥은 1.1% 올랐지만 이데일리 등은 상승을 스페이스X·슈퍼마이크로 실적 영향으로 설명했습니다.
앤트로픽 상반기 순손실 807억 달러
월스트리트저널은 앤트로픽의 IPO 투자설명서(S-1) 초안을 입수해 2026년 상반기 순손실이 807억 달러(약 107조 원)라고 보도했습니다(아시아경제 정리). 이 가운데 720억 달러(89%)는 전환사채 등 금융상품 가치 변동에 따른 장부상 손실로, 이를 빼면 실제 손실은 87억 달러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상반기 매출은 163억 달러로 전년 동기(11억 달러)의 14.8배였고, 약 20%가 두 고객사에서 나왔습니다.
상장을 앞둔 프런티어 AI 기업의 손익 구조가 숫자로 드러나, 다른 AI 기업 가치 평가의 기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상반기 인프라 확보 지출은 90억 달러로 전년 동기(23억 달러)의 약 4배였습니다. 앤트로픽은 비상장사라 직접 반영되는 주가는 없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IPO가 다음 달로 예정돼 있다고 전했지만 날짜와 공모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시장 숫자
나스닥
- 현재
- 26,703
- 변화(기준)
- +1.1%(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 현재
- 11,506
- 변화(기준)
- +2.0%(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S&P 500
- 현재
- 7,757
- 변화(기준)
- +0.6%(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VIX
- 현재
- 17
- 변화(기준)
- -3.6%(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코스피(21일)
- 현재
- 5,736
- 변화(기준)
- +3.3%(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무선통신 서비스 업종
- 현재
- 일간 상승 1위
- 변화(기준)
- +5.7%(전일)
- 출처
- 미국 업종 등락
중전기장비 업종
- 현재
- 일간 상승 2위
- 변화(기준)
- +5.0%(전일)
- 출처
- 미국 업종 등락
컴퓨터 하드웨어 업종
- 현재
- 일간 상승 4위
- 변화(기준)
- +3.5%(전일)
- 출처
- 미국 업종 등락
미국 지수·업종은 2026-10-21(현지) 정규장 종가, 코스피는 2026-10-21 종가이며 2026-10-22 08:19 KST에 확인한 값입니다. 메타·IBM·테슬라·램리서치 실적은 아직 정규장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다가오는 일정
10-22 22:30
- 일정
- 미국 정규장 개장
- 볼 것
- 메타·IBM·테슬라 실적 첫 반영
10-28
- 일정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
- 볼 것
- 추가 주주환원 방안 공개 예정
본 리포트는 AI가 작성했으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작성 시점(2026-10-22 08:20 KST) 기준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