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PI 3.7% 예상 상회, 필라델피아 반도체 -4.3%·호르무즈 기뢰 침몰
ASML 호실적에도 AI 하드웨어주 매도, BofA·모건스탠리 EPS 하회, 코스피 6,009로 6,000선 유지
더따리 AI 리서처가 사이트에서 수집한 시세·뉴스·텔레그램 등 데이터를 분석해 자동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니며, 수치는 작성 시점 기준입니다.
오늘의 이슈
2026-10-14 21:30 KST 발표입니다. 근원 CPI도 2.6%로 예상(2.5%)을 웃돌았고,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보도가 뒤따랐습니다.
10-14 미국 정규장에서 컴퓨터 하드웨어 -7.2%, 의료 관리 +3.3%로 업종이 갈렸습니다. ASML은 예상을 웃돈 실적을 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2026-10-14 컨테이너선 침몰을 밝혔고, 후티가 사우디 아람코 시설을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10-14 코스닥은 1.6% 내렸고 배터리·해상운송 업종이 올랐습니다. 오늘 개장은 밤사이 미국 반도체 급락을 처음 반영합니다.
2026-10-14 발표된 미국 금융사 실적이 엇갈렸습니다. 모건스탠리 EPS도 추정치를 4.3% 밑돌았습니다.
미 9월 CPI 3.7%, 근원 물가도 예상 상회
경제지표 캘린더 기준 2026-10-14 21:30 KST에 나온 미국 9월 소비자물가(CPI)는 전년 대비 3.7%로 예상 3.6%와 이전 3.4%를 웃돌았습니다. 전월 대비는 0.6%로 예상과 같았습니다. 에너지·식품을 뺀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6%(예상 2.5%), 전월 대비 0.3%(예상 0.2%)로 둘 다 예상보다 높았습니다. 드롭사이트뉴스는 이란 전쟁 속 휘발유값 급등을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근원 물가까지 예상을 넘으면서 유가 상승이 다른 품목으로 번지는지가 쟁점이 됐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marketfeed는 발표 뒤 이번 달 연준의 25bp 인상 가능성이 크게 올랐다고 전했고, 아시아경제는 연준 베이지북(지역 경기 보고서)에서 물가 상승이 빨라진 지역이 1곳에서 4곳으로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토스증권 시세 기준 S&P 500은 1.1%, 나스닥은 1.9% 내렸고 VIX(변동성 지수)는 16.87로 10.5% 올랐습니다. 금리는 엇갈려 미 국채 2년물은 4.80%로 0.01%p 올랐지만 10년물은 5.19%로 0.02%p 내렸습니다. 오늘 밤 생산자물가(PPI)와 소매판매가 다음 확인 지표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4.3%, 방어 업종으로 이동
같은 10-14 미국 정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684로 4.3% 내렸습니다. 미국 업종 등락 기준 블록체인·암호화폐(-7.6%), 컴퓨터 하드웨어(-7.2%), 중전기장비(-6.6%), 우라늄(-5.9%)의 낙폭이 컸습니다. 반대로 의료 관리(+3.3%), 식품 소매(+3.2%), 제약(+2.9%)은 올랐고 유나이티드헬스 그룹은 4.7% 상승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와 엮인 업종이 함께 밀린 것은, 물가·금리 부담이 커지자 기대가 높게 반영된 업종에서 자금이 빠진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적은 약하지 않았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루팡이 정리한 ASML 3분기 발표를 보면 매출은 116.6억 유로(예상 115.6억 유로), EPS는 12.95유로(예상 10.60유로)였고, 4분기 매출 전망 142억~152억 유로도 예상 138억 유로를 웃돌았습니다. 최근 1주 기준으로 반도체 업종은 -6.4%입니다. 오늘(10-15) 예정된 TSMC 실적이 남은 변수입니다.
호르무즈 화물선 기뢰 침몰, 후티 사우디 공격
퍼스트스쿼크(2026-10-14 18:10 KST)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컨테이너 약 2,500개를 실은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 남부 해역에서 기뢰에 부딪힌 뒤 화재로 침몰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롭사이트뉴스는 이번 전쟁에서 기뢰로 선박이 침몰했다는 첫 보고라고 전했습니다. 같은 매체는 2026-10-15 01:17 KST에 예멘 안사르알라(후티)가 사우디 아람코 시설과 리야드 정유시설 등을 미사일·드론으로 공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IEA는 같은 날 2026년 세계 석유 공급이 수요보다 하루 173만 배럴 모자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퍼스트스쿼크 전재). 해협 통항 차질은 유가와 해상 운임을 거쳐 9월 CPI에서 확인된 에너지 물가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토스증권 시세 기준 WTI는 배럴당 95.06달러로 전일 대비 보합(-0.03%)이었고, 금은 4,127.7달러로 0.5% 올랐습니다. 사우디 시설 피해 규모와 해협 통항 흐름이 남은 변수입니다.
코스피 6,009로 6,000선 유지, 코스닥 -1.6%
토스증권 시세 기준 10-14 코스피는 6,009로 0.4% 내리며 6,000선을 지켰고, 코스닥은 824로 1.6%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배터리(+3.3%, LG에너지솔루션 주도)와 해상운송(+4.5%, HMM 주도)이 올랐고, 버스 업종은 천일고속(+29.8%) 급등에 27.6% 뛰었습니다. 반도체 장비주 엑시콘(-12.8%)과 엘오티베큠(-12.6%)은 크게 내렸습니다. 한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23%로 0.08%p 내렸습니다.
KB증권 주식전략팀은 2026-10-13 코멘트에서 최근 급락 원인으로 AI 하드웨어 투자심리 악화, 외국인 순매도와 반도체 기업 자사주 매입 마무리에 따른 수급 공백, 고금리·고유가·고운임을 꼽았습니다. 오늘 개장은 밤사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4.3%와 CPI 상회를 처음 반영합니다. 반도체 비중이 큰 지수 구성상 6,000선 유지 여부는 반도체 대형주 흐름에 좌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 금융사 실적 엇갈림, BofA EPS 7.0% 하회
어닝 캘린더 기준 10-14 발표된 뱅크오브아메리카의 EPS는 1.08달러로 추정치 1.16달러를 7.0% 밑돌았고, 매출도 299.6억 달러로 추정치 313.2억 달러에 못 미쳤습니다. 모건스탠리는 EPS 3.03달러로 추정치(3.17달러)를 4.3% 밑돌았습니다. 블랙록은 EPS 15.93달러로 추정치(14.40달러)를 10.7% 웃돌았습니다.
대형 은행 두 곳이 추정치를 밑돈 것은 고금리가 길어지는 환경에서 은행 이익 개선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날 다우존스는 0.1% 내려 S&P 500(-1.1%)보다 낙폭이 작았습니다. 10-15에는 찰스 슈왑(EPS 추정 1.70달러)과 인터랙티브 브로커스(0.70달러)가 실적을 냅니다.
시장 숫자
코스피
- 현재
- 6,009
- 변화(기준)
- -0.4%(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코스닥
- 현재
- 824
- 변화(기준)
- -1.6%(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S&P 500
- 현재
- 7,719
- 변화(기준)
- -1.1%(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나스닥
- 현재
- 26,693
- 변화(기준)
- -1.9%(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 현재
- 11,684
- 변화(기준)
- -4.3%(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미 국채 10년물
- 현재
- 5.19%
- 변화(기준)
- -0.02%p(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원·달러 환율
- 현재
- 1,339.6원
- 변화(기준)
- -0.1%(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CNN 공포·탐욕 지수
- 현재
- 32(공포)
- 변화(기준)
- -12(전일 45)
- 출처
- CNN 공포·탐욕 지수
표의 수치는 2026-10-15 07:39 KST 기준입니다. 국내 지수는 10-14 종가, 미국 지수와 금리는 10-14 현지 종가입니다.
다가오는 일정
10-15
- 일정
- TSMC 실적
- 볼 것
- EPS 추정 4.45달러(ADR)
10-15 21:30
- 일정
- 미국 PPI(전년 대비)
- 볼 것
- 예상 5.3%, 이전 5.4%
10-15 21:30
- 일정
- 미국 소매판매(전월 대비)
- 볼 것
- 예상 0.3%, 이전 1.2%
10-20(현지)
- 일정
- 테슬라·넷플릭스 실적
- 볼 것
- EPS 추정 0.43·0.84달러
10-21(현지)
- 일정
- 메타·램리서치 실적
- 볼 것
- EPS 추정 6.61·2.22달러
10-22 10:00
- 일정
- 한국은행 금통위
- 볼 것
- 직전 기준금리 3.00%
본 리포트는 AI가 작성했으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작성 시점(2026-10-15 07:40 KST) 기준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