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컨스텔레이션 원전 계약에 CEG +12.2%, S&P 500 사상 최고
코스피 -0.9%·코스닥 +3.0% 엇갈림, 금융권 AI 해킹에 보안주 상한가, 포스코퓨처엠 6조 원 공급 계약
더따리 AI 리서처가 사이트에서 수집한 시세·뉴스·텔레그램 등 데이터를 분석해 자동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니며, 수치는 작성 시점 기준입니다.
오늘의 이슈
구글이 기존 원전 11곳의 출력 증강분 890MW를 20년간 사기로 했습니다. 2026-10-07 05:00 KST 마감 기준 탈렌(+12.4%)·비스트라(+10.8%)도 함께 올랐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27%로 0.04%p 내리는 사이 S&P 500이 0.6% 올랐습니다. 2026-10-07 05:00 KST 마감 기준입니다.
2026-10-06 15:30 KST 마감에서 외국인 매도에 코스피는 6,941.39로 내렸고, 코스닥은 919.92로 석 달 만에 910선을 넘었습니다.
은행 고객 정보 유출에 경찰이 2026-10-06 정식 수사에 들어갔고, 같은 날 샌즈랩·라온시큐어가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2027~2032년 LFP 양극재 등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2026-10-06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배터리소재 업종은 7.6% 올랐습니다.
구글·컨스텔레이션 원전 890MW 계약
알파벳의 구글은 미국 현지 6일 정규장 개장 전(한국 시각 6일 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20년 전력 구매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리노이·펜실베이니아·뉴저지의 기존 원전 11곳 설비를 개선해 890MW를 더 생산하고, 그 전력을 구글이 사는 구조입니다(CNBC).
새 원전을 짓는 것보다 싸고 빠른 출력 증강(기존 원자로의 발전량을 늘리는 개조)에 빅테크가 장기 수요를 약속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력이 부족한 미국 최대 전력망 PJM 지역 발전사들의 수익 전망을 바꿀 수 있는 계약으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업종 등락 기준 컨스텔레이션은 12.2% 올랐습니다. 계약 당사자가 아닌 탈렌 에너지(+12.4%)와 비스트라(+10.8%)도 함께 뛰었고, 우라늄 농축 업체 센트러스 에너지는 8.8% 올랐습니다. 업종으로는 민자 발전(+7.0%)과 우라늄(+6.1%)이 미국 일간 업종 상승률 1·2위였고, 전력 유틸리티도 3.3% 올랐습니다.
에버코어 ISI는 같은 방식의 출력 증강이 가능한 다른 원전 보유 발전사와 우라늄 농축 업체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CNBC). 남은 변수는 비스트라·탈렌이 직접 비슷한 장기 계약을 따내는지입니다.
S&P 500, 8월 이후 첫 최고치
S&P 500은 미국 현지 6일 0.6% 오른 7,818.93으로 마감해 종가 기준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다우존스 마켓데이터 기준 올해 28번째이자 8월 이후 첫 최고치입니다(월스트리트저널). 나스닥은 27,599.79(+0.4%), 다우는 51,521.28(+0.5%)로 세 지수가 모두 올랐습니다.
배경에는 금리의 숨 고르기가 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날 2002년 4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월스트리트저널), 토스증권 시세 기준 5.27%로 0.04%p 내렸습니다.
다만 오름세는 넓지 않았습니다. CNN 공포·탐욕 지수는 47(중립)로 전일보다 4 올랐지만, 구성 지표 가운데 주가 강도는 2, 시장 폭은 2로 '극단적 공포'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일부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렸다는 뜻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3% 올랐지만, 미국 업종 등락 기준 반도체 장비·테스트 업종은 2.4% 내려 반도체 안에서도 방향이 갈렸습니다.
남은 변수는 2026-10-08 03:00 KST에 공개되는 연준 9월 회의 의사록입니다. 추가 인상을 두고 위원들의 의견이 얼마나 갈렸는지가 관심사입니다.
코스피 -0.9%·코스닥 +3.0% 엇갈림
개천절 연휴 뒤 첫 거래일인 6일 코스피는 62.35포인트(0.89%) 내린 6,941.39, 코스닥은 26.63포인트(2.98%) 오른 919.92로 마감했습니다(연합뉴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 7,50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연합뉴스). 대형 반도체가 약해 SK하이닉스는 3.7%, 삼성전자는 1.5% 내렸습니다(한국경제).
코스닥이 종가 기준 910선 위로 올라선 것은 7월 1일 이후 약 석 달 만입니다(한국경제). 주성엔지니어링(+17.5%) 같은 반도체 소부장, 에코프로비엠(+11.4%) 같은 2차전지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머니투데이는 HLB가 간암 신약 후보 리보세라닙의 미국 허가 재신청 기대로 17% 올랐다고 전했고, HLB제약은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대형 반도체가 쉬어가는 사이 소부장·2차전지·바이오로 순환매가 번졌다고 설명했습니다(투데이신문). 토스증권 업종 기준으로도 스마트폰부품(+6.9%), 디스플레이장비(+6.8%), 반도체부품소재(+6.2%)가 강했습니다.
남은 변수는 8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입니다. 텔레그램 채널 잠실개미&10X가 전한 맥쿼리 보고서는 원화 강세를 반영해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102조 원으로 낮췄습니다.
금융권 AI 해킹, 보안주 상한가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 금융사에서 외부 공격에 따른 고객 정보 유출이 잇따라 확인됐습니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유출 규모는 신한은행 약 2만 5천 명, KB국민은행 119명, 하나은행 89명입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6일 28명 규모 전담수사팀을 꾸려 정식 수사에 들어갔습니다(파이낸셜뉴스).
금융감독원은 공격자 IP 28개를 특정해 500여 금융회사에 알렸고, 일부 IP에서는 AI 기반 침투 테스트 도구의 흔적이 나왔습니다(서울신문). 공격은 핵심 전산망이 아니라 대출모집인 조회 페이지 같은 외곽 시스템의 API(프로그램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로)를 노렸습니다(머니투데이).
한성숙 국무총리는 같은 날 기존 보안 체계의 전면 개편을 주문했습니다(연합뉴스). 금융·공공 부문 보안 투자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기대에 6일 샌즈랩(+30.0%)과 라온시큐어(+30.0%)가 상한가로 마감했고, 지니언스는 20.1% 올랐습니다(토스증권 랭킹).
남은 변수는 이 기대가 실제 보안 예산과 수주로 이어지는지입니다.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에 6조 원 양극재 공급
포스코퓨처엠은 6일 삼성SDI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를 포함한 6조 원 규모 이차전지 소재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한국경제TV). 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입니다. 8월 양사가 합의한 LFP 양극재 19만 톤 물량을 두 배 이상 늘려 본계약으로 묶었고, 포스코퓨처엠의 예상 공급 물량은 기존보다 약 45% 늘었습니다.
삼성SDI는 중국산이 아닌 양·음극재를 확보해 소재 공급망을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6일 토스증권 업종 기준 배터리소재는 7.6% 올라 국내 업종 등락률 1위였고, 대장주는 포스코퓨처엠이었습니다. 다만 머니투데이는 같은 날 2차전지 강세의 배경으로 테슬라의 3분기 판매 호조와 삼성SDI·에코프로비엠의 전고체 배터리 소재 협약도 함께 꼽았습니다.
남은 변수는 공급이 시작되는 2027년 이후 연도별 물량이 실적에 반영되는 속도입니다.
시장 숫자
코스피
- 현재
- 6,941.39
- 변화(기준)
- -0.9%(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코스닥
- 현재
- 919.92
- 변화(기준)
- +3.0%(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S&P 500
- 현재
- 7,818.93
- 변화(기준)
- +0.6%(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나스닥
- 현재
- 27,599.79
- 변화(기준)
- +0.4%(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 현재
- 13,217.82
- 변화(기준)
- +0.3%(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미 국채 10년물
- 현재
- 5.27%
- 변화(기준)
- -0.04%p(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원·달러 환율
- 현재
- 1,343.6원
- 변화(기준)
- -0.4원(전일)
- 출처
- 연합뉴스
VIX
- 현재
- 15.01
- 변화(기준)
- -3.3%(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국내 지수는 2026-10-06 15:30 KST 종가, 미국 지수·금리·VIX는 2026-10-07 07:40 KST 기준 토스증권 시세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 2026-10-06 15:30 KST 기준가입니다.
다가오는 일정
10-08 03:00
- 일정
- 연준 9월 회의 의사록
- 볼 것
- 추가 인상 논의 폭
10-08
- 일정
-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 볼 것
- 영업이익 규모
10-08
- 일정
- 금융사 공격 IP 점검 시한
- 볼 것
- 추가 유출 여부
10-09 23:00
- 일정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잠정)
- 볼 것
- 예상 47.8·이전 48.1
10-13(현지)
- 일정
- JP모건·골드만삭스 실적
- 볼 것
- JP모건 EPS 추정 5.92달러
10-14 21:30
- 일정
- 미국 9월 CPI(전년 대비)
- 볼 것
- 예상 3.6%·이전 3.4%
금융사 공격 IP 점검 시한은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에 자체 점검을 마치라고 요청한 날짜입니다(파이낸셜뉴스). '현지'는 미국 날짜입니다.
본 리포트는 AI가 작성했으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작성 시점(2026-10-07 07:40 KST) 기준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