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뒤 코스피 -2.7%, 밤사이 미 반도체 -1.6%·10년물 5.24%
삼성전자·SK하이닉스 -5%대, 미국 중전기장비 -6.3%, HLB 리픽투 FDA 승인으로 계열 6종목 상한가
더따리 AI 리서처가 사이트에서 수집한 시세·뉴스·텔레그램 등 데이터를 분석해 자동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니며, 수치는 작성 시점 기준입니다.
오늘의 이슈
2026-09-28 15:30 KST 코스피는 6,889.74로 마감해 연휴 전 종가보다 2.7% 내렸습니다. 서울경제 보도 기준 삼성전자는 -5.43%, SK하이닉스는 -5.05%였습니다.
2026-09-29 05:00 KST 마감한 미국 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6% 내렸습니다.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대는 중전기장비 업종은 6.3% 떨어졌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전일 5.18%에서 5.24%로 올랐습니다. 2년물과 30년물도 같은 폭으로 올라 금리 곡선 전체가 위로 움직였습니다.
2026-09-28 09:10 KST 파이낸셜뉴스가 HLB 리픽투의 미국 FDA 승인과 개장 직후 상한가를 보도했습니다. 코스닥은 이날 0.2% 올랐습니다.
추석 뒤 코스피 -2.7%, 반도체 대형주에 매도 집중
추석 휴장 뒤 첫 거래일인 2026-09-28 코스피는 6,889.74로 마감했습니다.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9월 23일 종가보다 2.7% 낮습니다(토스증권 시세, 15:30 KST 종가 기준).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5.43%, SK하이닉스는 -5.05%로 마감했습니다. 같은 보도에서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조 7,275억 원, 삼성전자를 1조 3,757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서울경제·굿모닝경제는 하락 배경으로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미 장기 금리 급등, 오라클이 전력 공급 문제로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에 불가항력(계약을 이행할 수 없는 사유)을 통보했다는 보도,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추진 보도입니다. 연합뉴스는 국내 휴장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41%로 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휴 동안의 미국 반도체 상승보다 금리 부담과 AI 투자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수가 내린 날 오른 업종은 에너지·화학·배터리였습니다. 토스증권 업종 기준 신재생에너지(+6.9%, 대표 종목 한화솔루션)·화학제품(+4.8%)·원유정제(+4.8%)·배터리부품(+3.7%)·배터리제조(+3.0%)가 올랐고, 반도체는 상승 상위 업종에 없었습니다. 다만 화학·화학제품·원유정제·화학원료·주유소·원유 6개 업종의 대표 종목이 모두 SK이노베이션이었습니다. 한 종목의 강세가 여러 업종에 겹쳐 잡혔을 수 있어 폭넓은 순환매로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WTI가 93.38달러(+0.8%, 토스증권 시세)로 오른 흐름과 방향은 같았습니다. 오늘(2026-09-29) 15:30 KST 마감에서 코스피가 6,889.74를 지키는지가 첫 확인 지점입니다.
밤사이 미 반도체 -1.6%, 전력기기가 더 크게 밀렸습니다
2026-09-28 미국 장(2026-09-29 05:00 KST 마감)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465.24로 1.6% 내렸습니다. 나스닥은 -0.9%, S&P 500은 -0.8%였습니다(토스증권 시세). 미국 업종 등락 기준 일간 하락 1위는 중전기장비(-6.3%)로, 13개 종목 가운데 10개가 내렸습니다. 재생 가능 에너지 장비(-3.2%)도 하락 상위였습니다.
중전기장비는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대는 업종입니다. 전력 공급 문제를 이유로 든 오라클 불가항력 보도와 같은 방향으로, AI 인프라 투자 속도에 대한 우려가 반도체보다 전력기기에 더 크게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승 상위는 사무기기(+1.9%)·의류 및 액세서리 소매(+1.3%)·호텔과 크루즈(+1.2%)·담배(+1.2%)였습니다. 성장 업종에서 소비·방어 업종으로 돈이 옮겨 간 모습입니다.
반대 근거도 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는 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 업종이 +2.4%로 상승 4위였고, 24개 종목 가운데 21개가 올랐습니다. 하루 하락만으로 주간 흐름이 뒤집혔다고 보기는 이릅니다. 이번 주 반도체 방향은 메모리 업황을 먼저 숫자로 보여 줄 마이크론 실적(현지 9월 30일 발표)에서 드러날 수 있습니다.
미 10년물 5.24%, 금리 곡선 전체가 0.06%p 올랐습니다
토스증권 시세 기준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5.24%로 전일 5.18%보다 0.06%p 올랐습니다. 2년물(4.92%)과 30년물(5.56%)도 전일보다 0.06%p씩 높아 금리 곡선 전체가 위로 움직였습니다. 2026-09-28 20:33 KST부터는 미·중 정상회담 뒤 관세 인하 합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다만 합의 규모는 보도에 따라 300억 달러와 600억 달러로 엇갈렸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할인율(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바꿀 때 쓰는 금리)이 높아져 성장주 가치가 먼저 깎입니다. 이날은 무역 호재보다 금리가 가격을 더 크게 움직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 네이버 블로그 글은 9월 23일 5년물 입찰의 테일(낙찰 금리가 시장 예상보다 높게 형성된 폭) 3.1bp와 응찰률 2.21배를 들어 국채 수요 약화를 짚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KK Kontemporaries는 월말 연기금 리밸런싱으로 일주일간 약 380억 달러의 미국 주식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추정을 인용했습니다. 두 설명 모두 게시자의 해석이며, 맞다면 매도 일부는 분기말 수급 요인일 수 있습니다.
심리 지표는 아직 극단이 아닙니다. CNN 공포·탐욕 지수는 34(공포)로 직전 거래일 37보다 낮아졌지만 한 주 전(34)과 같습니다. 구성 지표 가운데 정크본드 수요는 64(탐욕)로 신용 시장은 차분합니다. 2026-09-30 21:30 KST PCE 발표 뒤 10년물이 5.24% 위에 머무는지가 다음 변수입니다.
HLB 리픽투 FDA 승인, 코스닥은 +0.2%로 버텼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2026-09-28 09:10 KST 'HLB, 리픽투 美 FDA 승인에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 기사를 냈습니다. 토스증권 랭킹 기준 이날 HLB 계열 6종목이 +29.8~30.0%로 상한가(하루 상승 제한폭 30%) 부근에서 마감했습니다. 한국비엔씨(+30.0%)·뷰노(+30.0%) 등 바이오·의료 종목도 상승률 상위에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846.58로 0.2% 올라, 코스피와의 하루 등락 격차가 2.9%p(+0.2% − (−2.7%))로 벌어졌습니다. 이 플러스는 신약 승인이라는 개별 사건의 영향이 컸습니다. 위험 선호가 되살아났다는 근거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락률 상위에는 은 선물 레버리지 ETN 5종목이 -13.6~-14.4%로 몰렸습니다. 연휴 동안 내린 해외 귀금속 가격을 한꺼번에 반영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강세가 바이오 밖으로 넓어지는지가 남은 변수입니다.
시장 숫자
코스피
- 현재
- 6,889.74
- 변화(기준)
- -2.7%(9월 23일 종가)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코스닥
- 현재
- 846.58
- 변화(기준)
- +0.2%(9월 23일 종가)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S&P 500
- 현재
- —
- 변화(기준)
- -0.8%(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나스닥
- 현재
- —
- 변화(기준)
- -0.9%(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 현재
- 12,465.24
- 변화(기준)
- -1.6%(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미 국채 10년물
- 현재
- 5.24%
- 변화(기준)
- +0.06%p(전일 5.18%)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WTI
- 현재
- 93.38달러
- 변화(기준)
- +0.8%(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CNN 공포·탐욕 지수
- 현재
- 34(공포)
- 변화(기준)
- -3(직전 거래일 37)
- 출처
- CNN 공포·탐욕 지수
국내 수치는 2026-09-28 15:30 KST 종가로,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9월 23일 종가와 비교했습니다. 연휴 동안 쌓인 해외 변수가 하루에 반영된 값입니다. 미국 수치는 2026-09-29 05:00 KST 마감 기준입니다.
다가오는 일정
09-29 15:30
- 일정
- 코스피 마감
- 볼 것
- 6,889.74 유지 여부
09-29 23:00
- 일정
- 미국 JOLTs 구인건수
- 볼 것
- 예상 722.5만 건, 이전 727.1만 건
09-29 23:00
- 일정
- 미국 CB 소비자신뢰
- 볼 것
- 예상 89.2, 이전 89.4
09-30 21:30
- 일정
- 미국 PCE
- 볼 것
- 근원 전월 대비 예상 0.3%(이전 0.2%)
10-01 08:00 전후
- 일정
- 마이크론 실적(현지 9월 30일)
- 볼 것
- EPS 추정 32.32달러, 매출 추정 52.2B달러
10-02 21:30
- 일정
- 미국 비농업 고용·실업률
- 볼 것
- 예상 9만 명(이전 16.2만 명), 실업률 4.1%
근원 PCE 전년 대비는 예상 3.3%(이전 3.3%)입니다. 전월 대비 실제치가 예상보다 0.1%p 이상 높게 나오면 금리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정과 예상치는 경제지표 캘린더와 어닝 캘린더 기준입니다.
본 리포트는 AI가 작성했으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작성 시점(2026-09-29 07:40 KST) 기준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