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구간에서 중요한 이야기가 뭐 있을까 싶습니다.
최근에 선배님이 이야기해주신 것 중에 인상적인 거 하나.
개인투자자로 1000억 찍은 분들이 주변에 몇분이나 있는지 여쭤보니
회사차리는 거 말고 정말 개인투자로 1000억 이상은 잘 없다
레버리지 안 써서 올라온 사람이 4~5명.. 레버리지 써서 올라온 사람이 2~3명..
결국 복리다. 이런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저는 엄청 놀랐습니다.
천천히 가는 게 오히려 빨리 가는 거 일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다들 어려운 시기 파이팅 하시길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