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Telegram · @aicorporateanalysisdeepdive

GLP-1 비만치료제 확산에 근육량 모니터링 수요 증가…인바디 3분기 영업이익 48% 증가 전망

게시
2026.10.14 08:23
조회
371
포워드
6

2026.10.14 | 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핵심
상상인증권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 확대로 근육량 손실 관리 수요가 늘면서 인바디 체성분분석기 수출이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3분기 매출을 전년 대비 22.2% 늘어난 731억원, 영업이익을 47.8% 늘어난 145억원으로 추정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은 판매량 증가와 고가 제품 비중 확대로 상쇄될 것으로 봤다.

주요 내용
• 체성분분석기 수출이 27.0% 증가한 479억원(전체 매출의 약 70%)을 기록하며 3분기 매출 731억원(+22.2%), 영업이익 145억원(+47.8%) 성장을 견인
•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 확대로 근육량 측정 필요성이 커지면서 병·의원뿐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비만클리닉의 체성분 모니터링 수요도 확대 추세
• 가정용(컨슈머) 체성분분석기 수출도 40.0% 증가한 76억원으로, 비만 환자의 자가 측정 수요 확대를 반영
•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율 상승 우려는 판매량 증가와 고가 제품 판매 비중 확대로 상쇄되며, 4분기 매출 751억원·영업이익 116억원으로 성장세 지속 전망

시장 포인트
체성분분석기가 비만치료제 시대의 보조 진단장비로 자리잡으며 판매량·고가 제품 Mix가 동시에 개선되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해외 선진국 시장 보급률이 여전히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추가 성장 여력은 4분기 실적과 피트니스·건강검진센터 등 신규 채널 확산 속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의료기기 · 헬스케어 · 비만치료제

관련 기업
인바디

🔗 원문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01317404245054

#인바디 #체성분분석기 #GLP-1 #비만치료제 #목표주가 #상상인증권

조회371포워드6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