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Telegram · @aicorporateanalysisdeepdive

긴급 방송: 코스피 급락한 이유들 총정리, CXMT 기술력 실제 내용과 외국인 대규모 매도

게시
2026.10.13 13:17
조회
388
포워드
10

2026.10.13 /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
➤ 1. 핵심 한 줄

① 시황맨은 오늘 급락을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기술 발표와, 「메모리 부족은 1년 뒤 달라질 수 있다」는 브로드컴·인텔 CEO 발언이 겹친 결과로 봤다
② CXMT 뉴스는 양산이 아니라 시범 제품 출시 수준이라 딥시크 쇼크처럼 놀랐다가 회복하는 흐름을 예상했다
③ 다만 자사주 매입 같은 수급 완충 장치가 사라졌고 외국인 매수도 끊겨, 바닥은 반등을 눈으로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한다고 했다

──────────
➤ 2. 해외 증시 탓만은 아니다
① 시황맨은 미국 지수와 테크 업종 낙폭이 1%에도 못 미쳐 오늘 하락을 미국 시장 탓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다
② 다만 미국 메모리주가 크게 빠지면서 MSCI 한국 지수가 4%, 야간선물이 2% 정도 하락했다
③ 그래서 국내 증시는 2% 정도 빠지는 것이 정상 반응인데, 투자자들이 전날 하락 원인을 다시 확인하면서 더 크게 놀랐다고 봤다

──────────
➤ 3. CXMT 기술 발표의 실제 내용
① 4F²·6F² 같은 숫자는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으로, 작을수록 같은 면적에 셀을 더 넣을 수 있다
② 6F²를 4F²로 줄이면 효율이 50% 늘어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③ 시황맨은 「삼성보다 2년 빠르다」는 기사 제목이 지나치게 셌다고 지적했다. 상용화가 2년 빠른 것이 아니라 삼성이 2028년쯤 예정한 기술을 중국이 개발했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④ CXMT는 2016년부터 연구해 왔고 2021년·2023년에도 관련 논문을 낸 만큼 갑자기 나온 기술이 아니라고 봤다
⑤ 연내 출시는 상용화가 아니라 시범 제품이며, 생산 단가 같은 상용화 데이터는 나온 것이 없다고 짚었다

──────────
➤ 4. 브로드컴·인텔 CEO 발언
① 두 CEO는 지금의 메모리 부족은 1년 뒤 달라질 수 있고, 메모리·전력 병목은 결국 극복될 것이며, 오히려 최대 제약은 자본일 수 있다고 말했다
② AI 투자자를 카지노에 있는 사람처럼 표현한 대목도 나왔다
③ 시황맨은 현직 CEO의 이런 발언이 CXMT 뉴스와 겹치면서 「AI 거품인가」라는 의구심을 키웠다고 봤다

──────────
➤ 5. 외국인 매도와 수급 공백
① 시황맨이 확인한 시점 기준 외국인 전체 매도는 3조 5,000억 원이었고, 이 중 전기전자가 3조 3,000억 원이었다
② 매도가 전기전자에 집중됐고, 다른 업종에서는 소폭 순매수도 있었다고 했다
③ 외국인 매도 비중은 전날과 비슷했지만 매수 비중이 크게 줄었다. 평소 사던 외국인이 사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봤다
④ 예전에는 자사주 매입이 외국인 매도를 일부 받아줬지만 오늘은 그마저 미미했다
⑤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될 때를 노린 파생 공격 성격도 있었던 것 아니냐는 시각도 제시했다

──────────
➤ 6. 지지선과 대응
① 삼성전자는 박스권 하단 25만 원을 이탈했고, 7월 폭락 때 지지했던 200일선까지 내려왔다
② 시황맨은 200일선을 마지노선으로 보고, 이 부근에서 지지되며 돌아서는지가 단기적으로 중요하다고 했다
③ 바닥을 미리 단정하기보다 반등이 눈으로 확인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④ 업황 문제 없이 덩달아 빠진 최근 강세 종목들은 미리 체크해둘 필요가 있다고 봤다

──────────
➤ 7. 한 줄 요약
시황맨은 CXMT 발표가 양산이 아닌 시범 제품 수준이라 딥시크 쇼크처럼 회복할 가능성이 있지만, 자사주 매입 완충이 사라지고 외국인 매수가 끊긴 수급 공백 탓에 삼성전자 200일선에서의 반등 확인이 먼저라고 봤다(딥다이브)

https://youtu.be/QABsUCErFTw
https://t.me/shmstory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코스피급락
#CXMT
#외국인매도
#삼성전자
#수급
조회388포워드1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