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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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삼성전기가 가로·세로 100㎜ 유리기판에 20개 이상의 회로층과 80개 이상의 집적수동소자(IPD)를 구현한 것으로 업계 보도에 전해졌다
② 유리기판 자체의 신뢰성 검증을 마치고 고객사 반도체를 조립한 패키지 수준의 평가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③ 동우화인켐과 세운 글라스코어 합작법인은 2027년 하반기 가동을 추진하며, 회사는 2028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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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0㎜ 유리기판 사양
① 개발 중인 유리기판은 가로·세로 각 100㎜, 전체 면적 1만㎟다
② 내부에 전력·신호를 전달하는 회로층이 20개 이상, 전력 공급 안정화 등에 쓰이는 집적수동소자가 80개 이상 내장됐다
③ 비교 대상인 엔비디아 블랙웰 GPU 패키지 기판(약 81.5㎜×74.8㎜, 약 6,096㎟)보다 면적이 약 64% 넓다
④ 기사는 서로 다른 제품의 치수 비교일 뿐 실제 성능이나 고객사 채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짚었다
⑤ 구체적인 전기적 성능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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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개발 단계와 기술 기반
① 복수의 글로벌 대형 기업과 개발 협력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② 2025년 9월 「KPCA Show 2025」에서 기존 기판 대비 두께를 약 40% 줄인 글라스코어 패키지기판을 공개했다
③ 2022년 10월 국내 최초로 AI·서버용 FC-BGA 양산에 성공했고, 여기서 쌓은 제조 경험을 유리기판으로 확장하고 있다
④ 2026년 9월 「KPCA Show 2026」에서는 AI·서버용 2.5D·2.1D 패키지기판과 유리기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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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소재 합작법인과 양산 일정
① 2026년 7월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 자회사 동우화인켐과 글라스코어 제조·판매 합작법인 「글라셈(GlaSSEM, 가칭)」 본계약을 맺었다
② 삼성전기는 합작법인 주식 6,382만 주를 3,191억 원에 취득하기로 공시했으며, 취득 후 지분율은 66.2%다
③ 전체 출자 규모는 약 4,800억 원으로, 삼성전기 약 66%·동우화인켐 약 34%를 부담한다
④ 생산 거점은 평택 동우화인켐 사업장이며, 2027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추진한다
⑤ 유리기판 생산라인은 2027년 말 가동 목표로 전해졌고, 9월 보도에서는 고객사 신뢰성 평가 일정 등을 고려해 본격 양산이 2028년으로 조정됐다는 내용도 나왔다
2028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고객 수요에 적기 대응하며 유리기판 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
— 삼성전기 관계자, 2026.10.13 업코리아 질의 답변 (https://www.upkore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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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삼성전기가 100㎜ 유리기판에 20층 이상 회로와 80개 이상 소자를 구현해 고객사 패키지 평가를 진행 중이며, 소재 합작법인과 함께 2028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딥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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