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 배런스 George Glover 기자
➤ 핵심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차세대 4F² DRAM 구조 개발 진전을 밝히면서 마이크론이 장 시작 전 거래에서 하락했다. 같은 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4%대 떨어졌다. 올해 강하게 오른 메모리 업종 판도에 중국 경쟁자가 본격 뛰어드는 신호로 시장이 받아들였다.
➤ 주요 내용
• CXMT는 4F² 구조 기반 DDR5 서버용 RDIMM을 2026년 말까지 내놓을 계획
• 5세대 DRAM 제조 플랫폼은 지난달 양산에 들어가 선두 업체와의 격차를 좁힘
• CXMT는 2025년 기준 비트 점유율 9%의 세계 4위 DRAM 업체(모닝스타)
• 인베스팅닷컴 보도 기준 마이크론은 프리마켓에서 2.2% 하락, 팁랭크스 기준 삼성전자 -4.4%, SK하이닉스 -4.5%
• 다만 이번 출시 일정이 곧바로 대량 양산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옴
➤ 시장 포인트
CXMT가 서버용 DDR5에 진입하면 지금까지 한·미 3사가 나눠 온 고마진 서버 DRAM 시장에 공급자가 늘어나는 구조여서 ASP 기대에 부담이 될 수 있음. 관건은 실제 수율·출하 규모와 美 수출 규제 속 장비 조달 여부로, 2026년 말 제품 출시가 양산 물량으로 이어지는지가 확인 포인트 (딥다이브)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AI 서버
➤ 관련 기업
마이크론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CXMT
🔗 원문
https://www.barrons.com/articles/micron-stock-price-cxmt-china-memory-chip-51baf6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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